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밴스 “이혼 너무 쉽다”…미국도 유책주의 도입?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부통령 당선자 취임하면 이혼 ‘파탄주의’ 제동 우려

J.D. 밴스 미 부통령 당선인
J.D. 밴스 부통령 당선인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 파탄주의 이혼제도에 제동이 걸릴 수 있다는 우려가 미국에서 고개를 들고 있다고 AP통신이 26일 보도했다.

파탄주의는 혼인관계가 파탄 난 경우 이혼을 허용하는 제도로, 한국은 유책 배우자가 이혼을 청구할 수 없도록 하는 유책주의를 택하고 있다.

미국은 1969년 캘리포니아주를 시작으로 모든 주에서 파탄주의를 채택하고 있다. 이전에는 불륜이나 수감 등 각 주의 이혼법에 열거된 사항을 배우자가 위반했다는 점을 입증해야 이혼이 가능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러나 가정폭력 피해자의 경우 위험한 상황에서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드는 법적 절차를 통해 배우자의 학대를 입증해야 하는 부담이 있었고 결국 파탄주의에 따른 이혼이 자리잡았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트럼프 2기 행정부가 들어선 뒤 파탄주의에 일정 부분 제동이 걸리는 것 아니냐는 우려는 J.D. 밴스 부통령 당선인의 과거 발언이 촉발했다.

2021년 캘리포니아주의 기독교 고등학교 연설에서 “속옷을 갈아입듯 배우자를 바꿀 수 있게 됐다”며 이혼이 너무 쉽다고 비판한 것이다.

밴스 당선인의 과거 발언이 다시 관심을 받으면서 소셜미디어에서는 ‘이혼을 고려하고 있다면 가능할 때 하라’는 등의 조언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일부 변호사 사무실에는 이혼 상담을 하려는 여성들의 문의가 급증한 것으로 전해졌다.

마크 스미스 워싱턴대 교수는 AP에 “(밴스가)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것은 아니라고 해도 지난 15년간 크게 논의가 있지 않았던 주제에 전국적 지명도가 있는 정치인이 그런 식으로 말한다는 것은 주목할 만하다”고 말했다.

9명의 대법관 중 6명이 보수 성향인 미 연방대법원이 2022년 낙태권 폐기 판결을 한 것도 파탄주의 폐지 가능성에 대한 일각의 우려를 키우는 요인이다.

이혼법은 각 주에서 정하게 돼 있고 연방 정부가 바꿀 수는 없는데 여러 주에서 파탄주의 이혼을 없애려는 시도가 있기는 했지만 별다른 성과는 없었다.

크리스티안 누네스 전미여성기구 회장은 트럼프 행정부가 공화당이 장악한 의회 등과 손잡고 파탄주의를 폐지할 가능성에 대해 극도로 우려하고 있다면서 “많은 주에서 여성 혐오적 법안이 추진되는 가운데 이는 여성 권리의 시계를 한층 더 뒤로 돌릴 것”이라고 비판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상원, 델타항공 등 ‘좌석선택 수수료’ 제동
Next: JJ 발룬티어 클럽, 따뜻한 감사절 사랑 나눔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Biz Cafe

estra
  • LIVING
  • EDUCATION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paul 24 minutes ago 0
dyddmlwk
  • ATLANTA
  • LOCAL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paul 1 hour ago 0
china
  • ATLANTA
  • LOCAL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paul 1 hour ago 0
650823847_1300195998590380_3944057180941999642_n
  • ATLANTA
  • LOCAL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paul 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