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백신 접종 확대에 항공업계 운항 정상화 준비

paul 3 months ago 1 minute read

아메리칸 항공, 국내선 코로나 이전의 90% 수준 회복 추진

미국 최대 항공사인 아메리칸항공이 올여름부터 미국 노선을 중심으로 운항 정상화를 추진키로 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4일 아메리칸항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확산에 따른 여행 수요 증가에 대처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아메리칸 항공은 “여름 운항 일정을 정상 수준으로 되돌리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여름 아메리칸 항공은 미국 노선 운항 좌석 수를 코로나19 사태 이전의 90%, 국제노선은 80%까지 회복시킬 방침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를 위해 아메리칸 항공은 이미 미국을 포함해 멕시코와 카리브해 노선 운항 편수를 늘렸다.

앞서 아메리칸항공을 포함한 미국 주요 항공사들은 지난해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여행제한 조치에 따라 운항을 대폭 감축했다.

특히 1년 중 가장 여행 수요가 많은 여름철 운항 편수가 줄면서 지난해 영업 실적도 곤두박질쳤다.

아메리칸항공은 지난해 89억 달러(한화 약 9조9천300억 원)의 기록적인 적자를 기록했다.

미국의 다른 항공사들도 늘어나는 여행 수요에 대처하기 위한 준비에 나섰다.

앞서 유나이티드 항공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미국 대형 항공사 가운데 처음으로 조종사 신규채용을 재개키로 했다.

유나이티드 항공은 시카고 오헤어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노선의 40% 이상에서 승객수가 정원의 90% 이상을 채우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알래스카 노선을 운행하는 저비용항공사 프런티어 항공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8개의 새 노선을 추가했다.

다만 WSJ은 백신 접종 확대에도 불구하고 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코로나19 감염 확산 가능성 등이 항공사들의 정상화 계획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뉴욕 라과디아 공항의 비행기 일정표 [A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백악관, 아시아·태평양계 고위 연락책 내정
Next: 파도 휩쓸린 두 아들 구하고 숨진 아빠…”진정한 영웅”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 시카고대, 연소득 25만달러 이하 가정 등록금 전액 면제

Biz Cafe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6 hours ago 1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7 hours ago 0
su
  • ALABAMA
  • LOCAL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paul 7 hours ago 0
licb
  • NEWS
  • USA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paul 7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