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박은석 후보, 36대 애틀랜타한인회장 사실상 확정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15일 후보등록 마감 결과 단독 입후보…22일 찬반 투표로 공식 선출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새로운 리더십을 위한 제36대 한인회장 선거가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15일 오후 6시 후보 등록 마감 결과, 박은석 GMC 블루 회장이 단독으로 후보 등록을 마치면서 오는 22일 찬반 투표 절차만 남겨두게 됐다.

애틀랜타한인회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백규)는 이날 “박 후보에 대한 찬반 투표를 통해 당선을 확정지을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찬반 투표는 22일 오전 10시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진행되며,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온라인 투표로 전환된다.

온라인 투표가 실시되면 오후 5시까지 진행되고, 이후 최종 집계 결과 찬성표가 과반을 넘길 경우 박 후보의 당선이 공식 확정된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비대위 측은 이번 선거를 통해 선출되는 신임 회장이 “법적·정통성 모두를 갖춘 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장”이라고 못 박았다. 지난 2023년 임기를 시작했던 이홍기 씨가 스스로를 36대 회장으로 칭하고 있지만, 비대위는 그의 당선 자체가 무효라는 입장이다.

이홍기 씨는 후보 등록 시 요구되는 공탁금 5만 달러를 한인회 공금을 유용해 납부한 것으로 확인됐고, 추천인들이 제공한 한인회비도 규정에 맞게 납부하지 않아 등록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것이 비대위 측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이홍기 씨의 당선은 원천 무효이며, 박은석 후보가 새롭게 선출되는 이번 선거가 정당한 36대 회장 선거”라는 해석이다.

한편, 이홍기 씨를 지지하는 일부 인사들은 6월 자체적으로 선관위를 구성해 새로운 회장 선출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이 뽑는 차기 회장이 “제37대 한인회장”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명칭을 둘러싼 논란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비대위 측은 “공금 유용과 등록 요건 미비로 인해 이홍기 씨의 회장직은 성립될 수 없다”며 “법적 절차에 따라 정당하게 선출되는 박 후보가 명실상부한 제36대 회장”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박은석 후보는 단독 등록 직후 “오랫동안 애틀랜타 한인사회를 위해 헌신해온 많은 분들의 추천과 격려 덕분에 출마를 결심했다”며 “지금의 혼란을 수습하고 한인사회를 다시 하나로 묶는 것이 저의 사명”이라고 밝혔다.

박은석 후보가 오는 22일 찬반 투표에서 과반 찬성을 얻을 경우, 선관위는 당선을 선포하고 당선증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 경우 박은석 회장의 임기는 당선 즉시 시작된다.

기자 사진

이상연 기자
paul@atlantak.com
tjsrhksdnl
선관위원들이 후보 등록을 마감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Atlanta K Media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부모는 트럼프 지지…아들은 ICE에 구금
Next: 대법원, 지귀연 판사 ‘접대 의혹’ 감찰 착수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 ‘스트립 클럽’ 행사 기획한 NBA 애틀랜타 호크스 ‘망신’

Biz Cafe

deltaone
  • ATLANTA
  • KOREA
  • LOCAL
  • NEWS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paul 13 hours ago 0
ge
  • ATLANTA
  • LOCAL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paul 14 hours ago 0
runwayh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paul 14 hours ago 0
ga400
  • ATLANTA
  • LOCAL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paul 1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