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바이든 “공화 의원들, 양심 지켜달라”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내가 당선되면 트럼프 대법관 지명 철회돼야” 강공

로이터-입소스 조사, “62%, 대선 승자가 지명해야”

고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미국 연방대법관의 후임자 지명 및 인준 표결을 놓고 정치권의 공방이 뜨거운 가운데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가 “내가 이기면 지명은 철회돼야 한다”고 강공에 나섰다.

바이든 후보는 20일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연설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상원을 통해 인준을 밀어붙이려는 시도를 “부당한 정치적 권력의 행사”라고 비난하면서 긴즈버그의 후임을 대선 승자가 지명할 것을 요구했다고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보도했다.

그는 “트럼프가 당선되면 상원은 그의 선택에 따라 진행하면서 지명자를 공정하게 따져보면 된다”며 “하지만 내가 이기면 트럼프의 지명은 철회되어야 하며, 새 대통령으로서 내가 지명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의 움직임에 대해 “우리 국민이 지지할 것으로 믿지 않는다”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와 관련, 이날 발표된 로이터통신-입소스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62%가 이번 대선 승자가 긴즈버그 대법관의 후임을 지명해야 한다고 답했다.

응답자의 23%만이 선거 승자가 공석을 채워야 한다는 데 동의하지 않았다.

이번 조사는 긴즈버그 대법관이 별세한 후인 19∼20일 전국 성인 1006명을 상대로 온라인에서 실시됐으며, 오차범위는 ±4% 포인트다.

전날 공개된 뉴욕타임스(NYT)-시에나대의 메인·노스캐롤라이나·애리조나주 여론조사에서도 ‘바이든이 차기 대법관을 선택해야 한다’는 답변이 53%였다.

바이든 후보는 이어 공화당 상원의원들에게 “(표결하러) 가지 말라. 헌법의 의무와 양심을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트럼프가 우리 민주주의에 가한 악영향은 치명적일 수 있다. 더는 안 된다”며 “하나의 국가로서 힘을 합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소액기부 중심의 민주당 온라인 모금 플랫폼 ‘액트블루'(ActBlue)는 대법원이 긴즈버그 대법관이 별세했다고 발표한 후 28시간 만에 9100만 달러(약 1058억원)를 모금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긴즈버그 대법관 별세 소식이 전해진 지난 18일에는 1시간 만에 630만 달러가 모였고, 19일엔 120만명 이상이 7060만 달러를 기부해 4200만 달러였던 하루 최고 기록을 넘어섰다. 시간당 모금 기록은 물론 하루 기부자 수도 최대다.

액트블루 측은 “소액 기부자들이 보여준 기록적인 반응은 진보가 긴즈버그의 마지막 소원을 이행하고 트럼프와 미치 매코널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에 대항할 준비가 돼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AKR20200831058500009 01 i P4
민주당 대선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
[AFP=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귀넷카운티 조기투표소 9곳 개설
Next: 트럼프에 독극물 우편 보낸 사람은 여성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 days ago 2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 day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