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바이든 공약, 10년간 세수 3조달러 증가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개인 고소득자, 기업세율 인상…정부지출은 5조달러 늘어

민주당 조 바이든 대선 후보의 공약은 2030년까지 향후 10년간 세수를 3조3750억달러(3992조원) 증대시키고 연방지출은 5조3500억달러(6329조원) 늘릴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정치전문매체 더힐은 14일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의 펜와튼 예산 모델(PWBM) 분석 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세수 추정은 소득세율과 법인세율 인상 등 고소득 개인과 기업의 세율을 올리겠다는 바이든 후보의 공약에 기반했다.

세부적으로 내년부터 2030년까지 법인세가 1조4000억달러, 급여세가 9930억달러, 개인 소득세가 9440억달러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바이든 후보는 연간 소득 40만달러 이하 개인의 세금을 올리지 않겠다고 했지만 PWBM은 이들의 경우 “직접적인 세금 인상은 없겠지만 법인세 인상의 결과로서 투자수익 감소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구체적으로 소득 40만달러 이하 개인은 세후 소득이 0.9% 감소하는 반면 소득 상위 1.5%인 40만달러 초과 소득자는 세후 소득이 17.7% 감소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PWBM은 조세 수입 증가의 80% 가까이는 소득 분배 상위 1%에서 나온다고 말했다.

PWBM은 대학 등록금 부담 경감 등 바이든 후보의 교육 공약이 향후 10년간 연방 지출을 1조900억달러 늘리고, 인프라 투자와 연구·개발 계획은 지출을 1조6000억달러 증가시킬 것으로 봤다.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 [AP=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90년 전통 감사절 퍼레이드, 코로나 직격탄
Next: 중국 여행경보 ‘금지’서 ‘재고’로 한단계 낮춰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워시 신임 연준의장, 트럼프 기대와 달리 금리인상 시사
  •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인준 통과
  • 미국 주택 매매계약 4개월 연속 증가
  • 대한민국-멕시코, 애틀랜타서 대규모 응원전 열린다
  • [리빙] 애틀랜타 여름 축제 11곳…음악·음식·영화·아트까지

Biz Cafe

연준
  • NEWS
  • USA

워시 신임 연준의장, 트럼프 기대와 달리 금리인상 시사

paul 11 hours ago 2
mps
  • NEWS
  • USA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인준 통과

paul 11 hours ago 4
주택
  • REAL ESTATE

미국 주택 매매계약 4개월 연속 증가

paul 11 hours ago 3
KakaoTalk_20260616_033728440
  • ATLANTA
  • LOCAL

대한민국-멕시코, 애틀랜타서 대규모 응원전 열린다

paul 11 hours ago 2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