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니마우스, 100년만에 바지정장 입었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새 세대 진보 상징”…메르켈·힐러리 등 여성 리더십 연상

디즈니랜드 파리 30주년·세계여성의 날 맞춰 탈전통 기획

바지 정장 입은 미니마우스.
바지 정장 입은 미니마우스. [디즈니랜드 파리 트위터]

흰색 물방울무늬에 붉은 원피스를 즐겨 입던 디즈니랜드의 대표 캐릭터 미니마우스가 바지 정장을 입은 모습이 최초로 공개됐다.

27일 CNN방송 등에 따르면 전날 디즈니랜드 파리는 영국 패션 디자이너 스텔라 매카트니와의 협업으로 바지 정장을 입은 미니마우스가 탄생했다고 발표했다.

사전 공개된 미니마우스의 모습을 보면 검은색 물방울무늬가 그려진 파란색 정장을 입은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디즈니 캐릭터들. 붉은 원피스를 입은 미니마우스가 왼쪽에서 두 번째 자리에 서 있다. 
디즈니 캐릭터들. 붉은 원피스를 입은 미니마우스가 왼쪽에서 두 번째 자리에 서 있다. [디즈니랜드 파리 트위터]

새로운 옷을 갖춰 입은 미니마우스는 매년 3월 8일 돌아오는 세계여성의날(IWD)과 디즈니랜드 파리 30주년을 기념해 오는 3월 디즈니랜드 파리에서 활동하게 된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미니마우스가 1928년 세상에 나온 이후 보여줬던 여러 복장에서 바지 정장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외신들은 전했다.

바지 정장은 앙겔라 메르켈 전 독일 총리, 오바마 행정부에서 국무장관을 지낸 힐러리 클린턴,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 등 대표적인 여성 정치인들이 즐겨 입고 있다.

스텔라 매카트니(왼쪽).
스텔라 매카트니(왼쪽).[스텔라 매카트니 홈페이지]

매카트니는 여성 리더십을 상징하고 환경보호를 위한 지속가능성에 전념해왔기 때문에 이번 프로젝트 참여자로 선정됐다고 CNN은 전했다.

매카트니는 “미니마우스는 항상 내 마음속에서 특별했다”며 “미니마우스를 좋아하는 이유는 미니마우스가 행복, 자기표현, 진실성의 상징이고 또 스타일도 멋지기 때문이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미니마우스가 이번 복장으로 새로운 세대에게 진보와 역량 향상의 상징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장 미니마우스'.
‘선장 미니마우스’. [디즈니크루즈라인 홈페이지]

앞서 2019년에는 디즈니크루즈라인(DCL)에서 미니마우스가 처음으로 바지를 입고 등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해양산업의 차세대 여성 지도자들이 나오길 바라는 마음에서 등장한 ‘선장’ 미니마우스는 붉은색 재킷에 흰색 바지를 입고 활동했다.

앞서 유명 초콜릿 브랜드 엠앤엠즈(M&M’s)도 시대상을 반영하고자 캐릭터 2개가 신던 신발에 변화를 줬다.

초록색 캐릭터는 무릎까지 오는 흰색 부츠를 스니커즈로 갈아신었고 갈색 캐릭터도 뾰족구두의 굽 높이를 낮췄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31일까지 헌혈하면 도넛 한 박스 무료”
Next: 메트로 애틀랜타 주말 ‘강추위’ 예고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 days ago 2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 day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