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 최연소 박사 탄생…16세 소년 영예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노스캐롤라이나 천재소년, 혁신 연구로 박사 학위 획득

“여전히 16살입니다. 여름엔 수영장도 가고 디즈니 크루즈도 즐길 거예요”

노스캐롤라이나의 한 10대 소년이 만 16세의 나이로 박사 학위를 받으며 미국 최연소 박사로 공식 인정받았다.

캐롤라이나대학교(Carolina University)는 지난 3일 열린 졸업식에서 마이크 위머(Mike Wimmer) 군에게 박사 학위를 수여하며, “미국 역사상 가장 어린 박사”라고 발표했다.

위머는 이미 만 12세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해 준학사 학위(associate’s degree)를 취득했다. 이후 14세에 학사 학위를 받은 그는 단 2년만에 석사 2개와 박사 학위를 모두 마쳤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위머는 박사 학위 논문에서 ‘혁신’을 주제로 삼았다. 그는 “기존에 없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항상 열정을 느껴왔다”며 “실제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물리적 성과물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의 박사 논문에는 직접 개발한 발명품 ‘리프 스위퍼(Reef Sweeper)’가 포함되어 있다. 이 무인 잠수 장비는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는 외래종 라이언피시(lionfish)를 자동으로 탐지·포획하고, 일정량이 차면 수면으로 올라와 다시 작동하는 방식이다. 여기에 탑재된 AI 시스템 ‘ALFREDD’ 또한 위머가 개발한 것이다.

현재 위머는 ‘Atlantic Lionshare Ltd.’와 협력해 이 장비를 대서양 해역에서 본격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박사 학위를 받는 동시에, 위머는 무려 세 개의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Next Era Innovations’, ‘Insta Grade AI’, ‘Reflect Social’ 등 각기 다른 기술 분야의 회사를 이끄는 그는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10대 기업가다.

멘사(MENSA) 회원이기도 한 그는 천재로서의 길만 걷는 듯 보이지만, 정작 본인은 “난 여전히 16살”이라며 “이번 여름에는 수영장도 가고, 디즈니 크루즈도 다녀오고 싶다”고 말했다. 최근 운전면허도 취득한 그는 자신이 좋아하는 콜벳을 몰고 여름을 만끽할 계획이다.

기자 사진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wimmer
마이크 위머 군/Fox News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 흡연율 급감…2035년엔 5%
Next: 애틀랜타한인회장 선거 22일 온라인 실시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 ‘스트립 클럽’ 행사 기획한 NBA 애틀랜타 호크스 ‘망신’

Biz Cafe

deltaone
  • ATLANTA
  • KOREA
  • LOCAL
  • NEWS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paul 15 hours ago 0
ge
  • ATLANTA
  • LOCAL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paul 16 hours ago 0
runwayh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paul 16 hours ago 0
ga400
  • ATLANTA
  • LOCAL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paul 1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