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 자동차 연비 기준 2026년 갤런당 58마일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연비기준 18% 더 올리는 방안 제시…”연료비 500억달러 절감”

배기가스 기준과 보조 맞춰…자동차 업체, 전기차 비중 늘려야

미 자동차 연기 기준 상향
자동차 연비 기준 상향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연방 정부가 2027년식부터 적용되는 자동차 연비 기준을 종전보다 약 18% 높였다.

교통부 산하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28일(현지시간) 승용차와 경량 트럭의 평균 연비를 2032년까지 갤런당 58마일(L당 24.6㎞)로 높이는 방안을 연방 관보에 게재하고 이후 60일간 의견 수렴 기간을 거친다고 밝혔다.

NHTSA가 가장 선호되는 대안으로 제시한 기준에 따르면 2027년식 모델부터 승용차의 연비는 연간 2%씩, 경량 트럭의 연비는 연간 4%씩 개선돼 2032년식 모델의 평균 연비는 갤런당 58마일에 도달하게 된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2030년식∼2035년식 상업용 픽업트럭과 작업용 밴은 매년 10%씩 연비를 개선하는 안도 포함됐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번에 제시된 2032년식 승용차의 평균 연비 ‘갤런당 58마일’은 지난해 4월 NHTSA가 2026년식 모델까지 적용하겠다고 발표한 ‘갤런당 49마일'(L당 20.8㎞)보다 18.4% 높아진 수치다.

NHTSA는 이 제안이 확정돼 실행되면 소비자들이 쓰는 연료비를 총 500억달러 이상 절약할 수 있고, 2050년까지 880억 갤런 이상의 휘발유 사용을 줄여 9억t 이상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저감하고 2억3300만 대 이상의 차량을 도로에서 퇴출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했다.

자동차 주유
자동차 주유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자동차 연비 기준이 강화되면 이를 충족해야 하는 자동차 제조업체의 부담은 커지게 된다.

NHTSA는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첨단 내연기관과 하이브리드 기술 및 전기차를 포함해 가능한 모든 기술을 활용해 연비 규정을 준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런 연비 기준은 미 환경보호청(EPA)이 최근 제안한 온실가스 배출 기준과도 일치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EPA는 지난 4월 2032년식 승용차의 이산화탄소 배출 허용량을 1마일당 82g으로 설정해 2026년식 대비 56% 줄이는 안을 발표했다.

EPA는 이런 새 기준이 도입되면 전기차가 2032년식 승용차의 67%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주요 자동차 회사들을 대변하는 단체인 자동차혁신연합(AAI)은 이날 성명에서 당국의 제안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기관별 기준을 일치시킨 것은 일단 환영할 만한 일이라고 밝혔다.

존 보첼라 AAI 회장은 “NHTSA가 연비 규제를 EPA의 2027∼2032년 온실가스 배출 규정과 일치시키려 한 것은 고무적인 일”이라며 “상충하고 중복되는 규칙은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동차 제조업체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EPA의 온실가스 배출 규정을 준수할 때 연비 규정을 위반하거나 민사 처벌을 받을 위험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제주 바다가 부른다” 여름 축제 ‘풍성’
Next: “텍사스, 폭염 계속되면 95억불 경제 손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 항공권 가격 급등세…빨리 예약하고 환불 가능 티켓사야

Biz Cafe

photo_2026-03-10_21-06-18
  • K-BIZ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paul 8 hours ago 0
mac
  • ATLANTA
  • LOCAL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paul 8 hours ago 0
sc
  • ATLANTA
  • LOCAL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paul 8 hours ago 0
jcap
  • ATLANTA
  • LOCAL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paul 9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