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 대통령들도 “해피 발렌타인 데이”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트럼프 “기소됐어도 떠나지 않아 사랑해”…’불화설’ 멜라니아에 애정 표현하며 기부 유도

바이든 대통령 “질, 내 인생의 사랑”…오바마는 “난 어쩌면 이렇게 운이 좋았을까?” 사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밸런타인데이인 14일 자신이 여러 사건으로 기소됐는데도 곁을 떠나지 않은 아내 멜라니아 트럼프에게 애정을 표현하며 선거비용 모금에 나섰다.

정치매체 더힐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지지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친애하는 멜라니아 당신을 사랑한다. 당신은 모든 기소와 체포, 마녀사냥 이후에도 내 옆을 절대 떠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당신은 모든 상황에서도 나를 항상 지지했다”며 “당신의 지도와 다정함, 따뜻함이 없었다면 난 오늘의 내가 아닐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멜라니아 트럼프는 그동안 남편의 선거운동이나 재판뿐만 아니라 부부의 거주지인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자택 주변에서도 거의 목격되지 않아 부부의 사이가 좋지 않으며 ‘거래’에 가까운 결혼 관계라는 관측이 제기돼 왔다.

이날 트럼프 전 대통령이 보낸 이메일에는 “멜라니아에게 당신의 사랑을 보내달라”는 메시지와 함께 기부금을 유도하는 링크가 포함됐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공화당 대선 후보 자리를 두고 트럼프와 경쟁하는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는 성명에서 “난 독재자들을 사랑하고 그들도 나를 사랑한다. 도널드 트럼프가 전 세계 독재자들에게 보내는 밸런타인데이 축하 메시지다”라며 트럼프를 조롱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헤일리 전 대사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19년 유세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서 여러 서신을 받은 사실을 공개하면서 “우리는 사랑에 빠졌다”고 말한 사례 등을 지적하고서 “수년간 트럼프는 세계에서 가장 잔혹한 독재자들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그들의 힘과 지도력을 칭송했다”고 비판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서 아내 질 바이든 여사에게 “질, 당신은 내 인생의 사랑이자 내 사랑의 생명력”이라고 말했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도 엑스에 “난 어쩌면 이렇게 운이 좋았을까? 내 제일 친한 친구에게 밸런타인데이를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아내 미셸 오바마와 해변을 걷는 사진과 함께 올렸다.

PAP20201104016001055 P4
지난 11월 플로리다에서 투표하는 트럼프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 (A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5명 중 1명, ‘테일러 스위프트는 비밀요원’ 음모론 믿어”
Next: 손흥민에 덤빈 이강인 공개 사과…”죄송스러울 뿐”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2 hours ago 1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2 hour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3 hour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3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