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인 38% “중국은 적”…반중 여론 확산

paul 5 months ago 1 minute read
미국인의 38%가 중국을 적으로 여기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3일 보도했다.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는 지난달 20∼26일 미국 성인 3천5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이런 결과가 나왔으며, 이는 작년과 비교할 때 13%포인트 늘어난 것이라고 밝혔다.

조 바이든 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조 바이든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홍소영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조사 대상의 절반 이상이 중국을 경쟁자로 인식했고, 6%만이 동반자로 봤다.

특히 83%가 중국에 대해 호의적이지 않은 의견을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구체적으로 최근 중국과 러시아의 협력 관계에 대해 미국인 62%는 ‘매우 심각하게’, 28%는 ‘다소 심각한 수준으로’ 우려를 표시했다.

Advertiser 1

이에 대해 퓨리서치는 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갈수록 우의를 다지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간 관계에 대한 미국인의 인식을 반영한다고 짚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조사 대상의 47%는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가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고 봤다.

이는 중국이 군함과 항공기를 동원해 대만을 겨냥한 군사훈련과 대만해협 무력시위를 지속하는 데 대한 우려를 드러낸 것이다.

이밖에 미국인들은 중국의 인권 탄압 정책, 군비 확장 등에 대해 우려했고, 중국의 기술력 성장과 경제력 확장에 경계감을 나타냈다.

보고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집권 시절 미중 무역전쟁으로 양국 관계가 틀어졌고 이후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기간에 더 나빠졌으며, 중국의 신장위구르지역 인권 탄압과 홍콩의 정치적 자유 억압 등을 계기로 악화했다고 진단했다.

이런 상황에서 지난 2월 미국이 자국 상공에서 중국의 정찰용 풍선을 격추하자 중국이 ‘무력 남용’이라고 반발했고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의 방중이 취소되면서 미중 관계가 악화하고 있다.

보고서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국제문제에서 옳은 일을 할 것이라고 믿는 미국인은 거의 없으며, 조사 대상의 절반은 시 주석을 전혀 신뢰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워런 버핏 “은행권에 대해 패닉 빠지지 말라”
Next: 애플, 아이폰15 소리 조절·전원 버튼 안바꿀 듯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서한그룹 캄텍, 앨라배마 어번에 첫 미국 공장 세운다
  • HD현대일렉트릭, 앨라배마 변압기 공장 인력 충원
  • 특검, 오세훈 서울시장에 징역 1년6개월 구형
  • 월드컵 여파로 메트로 애틀랜타 우편 지연 가능성
  • 칙필레 밀어낸 미국 최고 패스트푸드 체인은?

Biz Cafe

auburn
  • ALABAMA
  • LOCAL

서한그룹 캄텍, 앨라배마 어번에 첫 미국 공장 세운다

paul 22 minutes ago 1
hd
  • ALABAMA
  • K-BIZ

HD현대일렉트릭, 앨라배마 변압기 공장 인력 충원

paul 35 minutes ago 0
oh
  • KOREA
  • NEWS

특검, 오세훈 서울시장에 징역 1년6개월 구형

paul 47 minutes ago 0
usps
  • ATLANTA
  • LOCAL

월드컵 여파로 메트로 애틀랜타 우편 지연 가능성

paul 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