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서 출생한 자녀 있는 불체자도 구금 방침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트럼프 국경 차르, 바이든이 인권보호 차원서 폐쇄한 ‘가족 구금시설’ 부활 시사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국경 차르'(border czar)에 지명된 톰 호먼이 미국에서 태어난 아이가 있는 불법 이민자 가족을 수용시설에 함께 구금하겠다고 밝혔다.

내년 1월 20일 출범하는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불법 이민자 추방 및 국경 통제를 총괄하게 된 호먼은 26일 공개된 워싱턴포스트(WP)와의 인터뷰에서 이러한 방침을 전했다.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 시민권을 획득한 어린아이가 있는 불법 이민자도 아이와 함께 구금해 추방할 예정이며, 가족이 함께 미국을 떠날 것인지 아이만 남겨둘 것인지를 스스로 결정하게 하겠다는 것이다.

호먼은 “당신(불법 이민자)은 자신이 미국에 불법으로 체류한다는 것을 알고도 아이를 갖기로 결정했다”며 “당신이 가족을 그런 상황에 처하게 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는 조 바이든 미 행정부에서 인권 보호 차원에서 폐쇄한 가족 구금 제도를 부활하겠다는 취지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2021년 이 제도를 폐지하고, 3천개의 침상이 있는 시설 3곳을 폐쇄했다. 기숙사 같은 구조로 돼 있는 해당 시설은 오락 및 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됐었다.

호먼은 “가족 시설을 건설해야 할 것이다. 얼마나 많은 침상이 필요할지는 데이터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며 가족 구금시설 재가동 및 확충 방침도 시사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취임 첫날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불법 이민자 추방 작전을 펼치겠다고 공언해왔고, 이를 수행할 적임자로 호먼을 낙점한 바 있다.

호먼은 앞서 CNN과의 인터뷰에서 대규모 추방 작업에 10만개의 침상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한 바 있다.

그는 “비용이 많이 드는 작업이 될 것이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미국 국민에게 막대한 세금 절감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apd
16일 기자회견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
[AP=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잔악한 마약 카르텔…”노숙인에 신종마약 실험”
Next: 민주 지지자 10명 중 7명, 정치 뉴스 안 본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 중증 코로나19·독감, 수년 뒤 폐암 위험 높인다

Biz Cafe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2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3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3 hours ago 0
apar
  • LIVING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paul 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