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무임승차 단속…뉴욕 경찰 800명 지하철 투입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올들어 1700명 무임승차자 체포…대중교통 중범죄 소폭 감소 그쳐”

뉴욕 타임스스퀘어 지하철역을 순찰 중인 현지 경찰
뉴욕 타임스스퀘어 지하철역을 순찰 중인 현지 경찰 [AP 연합뉴스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뉴욕 지하철에서 살인 등 강력범죄가 빈발하자 현지 경찰이 800여명의 인력을 추가로 투입, 개찰구에서 무임승차를 단속한다는 대책을 내놓았다.

표를 사지 않고 개찰구를 뛰어넘거나 기어서 통과하는 이들이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가 많다고 봐서다.

25일 AP 통신과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뉴욕시 경찰청은 이날 기자회견을 하고 향후 5일간 일정으로 이른바 ‘페어 플레이(Fare Play) 작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뉴욕 시내 5개 자치구 곳곳에 흩어져 있는 지하철역들에 정복 혹은 사복 차림의 경찰관 800명을 추가로 투입해 무임승차를 단속하고 수상한 이들을 상대로 불심검문을 시행하겠다는 것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뉴욕 지하철 이용료는 1회 탑승권 기준으로 2.9달러다.

존 첼 뉴욕시경 순찰대장은 “이건 1주일짜리 사업이 아니다. 우리는 몇번이고 되풀이할 것이고, 장소도 사전에 알려주지 않을 것”이라면서 “우리는 (지하철에) 공짜로 탈 수 없고 무기류를 들고 올 수 없다는 걸 알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 경찰은 올해 들어 적발된 불법무기 소지자 20명 중 11명이 지하철에 무임 승차하려다 단속된 사례라고 강조했다.

최근 몇 달 사이 뉴욕 지하철에선 살인과 총격, 흉기 난동 등 강력 사건이 빈발해 주민들의 불안이 부쩍 커졌다.

이러한 현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 유행 종식 이후 각종 범죄가 급증한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뉴욕시 당국은 단속을 대폭 강화했고 올해 들어서만 1700명의 무임승차자가 체포됐다.

이달 초에는 뉴욕주가 지하철 치안 강화를 위해 무장한 주방위군 750명을 투입, 의심스런 승객들을 대상으로 총기와 흉기 소지 여부를 조사하기도 했다.

덕분에 올해 대중교통 시설에서 발생한 중범죄 건수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3%가량 줄었지만 여전히 코로나19 유행 이전인 2019년보다는 훨씬 많은 수준이라고 한다.

뉴욕포스트는 “작년 한 해 (뉴욕) 지하철에서 발생한 중범죄에 해당하는 폭력 사건은 모두 570건이다. 이건 2019년의 373건보다 53%나 많다”고 지적했다.

이날 뉴욕 시경이 기자회견을 하기 수시간 전에도 뉴욕 시내 한 지하철역에선 흡연과 관련한 다툼 끝에 한 남성이 여러 차례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있었다고 AP 통신은 전했다.

또, 같은 날 저녁 맨해튼 북동부 이스트할렘 역에서는 열차가 진입 중인 선로로 밀쳐진 남성이 사망하는 일도 있었다.

가해자는 정신병력이 있는 24세 남성으로 현장에서 체포됐다고 뉴욕타임스(NYT)는 보도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영상] 대형다리 심야 붕괴…다수 차량 추락해 20명 실종
Next: “‘바이든 때리기’만으론 대선 못 이겨”…공화 우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 [초점] 원·달러 환율 17년만에 1500원 시대…한인사회 영향은?

Biz Cafe

photo_2026-03-17_03-59-03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paul 14 hours ago 0
IMG_0156
  • ATLANTA
  • LOCAL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paul 15 hours ago 0
650500837_1356207513197571_1119913464302492597_n
  • EDUCATION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paul 15 hours ago 0
os
  • TRAVEL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paul 1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