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머스크 “저출산 해결에 최선” 혼외자녀 출생 옹호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빅쇼트 주인공 투자가 버리 “부하직원과 자는 게 해법?”저격글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인도네시아 대통령궁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혼외 자녀 출생을 옹호하는 글을 트위터에 올리자 영화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으로 잘 알려진 유명 투자자 마이클 버리가 머스크를 비판했다.

7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는 이날 트위터에 “인구 부족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출산율 붕괴는 문명이 맞닥뜨린 가장 큰 위험이다”라고 썼다.

머스크는 자신이 세운 뇌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의 임원 시본 질리스와 비밀 연애 끝에 쌍둥이를 얻었다는 경제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의 보도가 널리 퍼진 이후 이 트윗을 올렸다.

머스크는 그동안 3차례 결혼과 이혼을 하는 등 여러 여성과 사귀었으며, 이번 쌍둥이까지 포함해 자녀 총 9명을 두게 됐다.
머스크는 트위터에 “화성의 인구는 여전히 제로(0)다”라는 농담도 게시했다. 그의 우주 탐사기업 스페이스X가 표방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화성 이주다.

또한 “여러분도 대가족을 이루길 바란다”며 “이미 대가족을 이룬 이들은 축하한다”고 덧붙였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에 머스크와 종종 대립각을 세웠던 버리는 트위터에서 “미국에서 태어난 아이(의 수)가 1950년대 수준이지만 이는 상사들이 이런 문제(저출산)를 해결하기 위해 부하직원과 동침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며 머스크를 비판했다.

또 “결손 가정에서 더 많은 아이가 생기는 것은 (해결) 방안이 아니다”고 꼬집었다.

앞서 지난해 5월 버리는 테슬라의 주가 하락에 베팅하는 풋옵션을 보유한다고 공시해 당시 테슬라 주가의 약세를 부추겼다.

또한 같은 해 머스크가 트위터에 시바견 사진을 올린 것을 계기로 가상화폐 시바이누의 가격이 폭등하자 버리는 이런 가격 상승이 “무의미하다”고 꼬집기도 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타임 표지에 우크라 영부인…”국민 상처 치유해야”
Next: 죽음 부른 ‘기절 챌린지’에 부모들 틱톡 고소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 ‘스트립 클럽’ 행사 기획한 NBA 애틀랜타 호크스 ‘망신’

Biz Cafe

deltaone
  • ATLANTA
  • KOREA
  • LOCAL
  • NEWS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paul 3 hours ago 0
ge
  • ATLANTA
  • LOCAL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paul 4 hours ago 0
runwayh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paul 4 hours ago 0
ga400
  • ATLANTA
  • LOCAL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