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막장 가문’ 구찌 상속녀 “계부가 성추행” 폭로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알도 구찌 손녀 “상속 포기해도 진실 밝힐 것”

캘리포니아 법원에 소송…”친모는 사실 은폐”

명품 브랜드 구찌의 세계 진출을 이뤄낸 고 알도 구찌의 손녀가 가족들이 숨기려고 했던 악몽을 공개했다.

뉴욕타임스(NYT)는 10일 구찌 가문의 상속녀 알렉산드라 자리니(35,사진-유튜브 캡처)가 캘리포니아 법원에 계부 조지프 루팔로에게 어린시절 성적 학대를 당했다는 내용의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gucci

또한 자리니는 소장에서 친모인 패트리샤 구찌와 외할머니 브루나 팔롬보는 계부의 성적인 학대를 방조하거나 은폐했다고 주장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자리니에 따르면 성적 학대는 6세 때부터 시작돼 10대 시절까지 계속됐다.

프린스나 어스, 윈드 앤드 파이어와 같은 대중음악계의 스타들의 매니저였던 계부는 정기적으로 자리니의 침대 위로 접근해 몸을 만졌다. 자신의 신체 부위를 노출하는 행위를 하기도 했다.

친모인 패트리샤가 자리니를 폭행하면, 계부가 나타나 폭행을 말린 뒤 자리니의 몸을 만지는 식의 추행도 있었다.

외할머니 팔롬보는 계부의 성적 학대행위에 대해 “비밀을 지키고, 누구에게도 이야기하지 말라”고 당부했다는 것이 자리니의 주장이다.

자리니가 계부의 성적 학대 사실을 공개하고 소송을 제기하겠다는 계획을 알리자 친모와 외할머니는 구찌 가문의 상속 자격을 박탈하겠다고 위협한 것으로 전해졌다.

자리니는 NYT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이번 소송에서 이긴 뒤 금전적으로 배상을 받더라도 상속으로 받을 수 있는 금액보다는 적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변호사 비용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은 아동 성학대 방지를 위한 재단 설립에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찌 가문은 1993년 자리니의 외당숙인 마우리치오 구찌가 지분을 매각하면서 브랜드 경영에서 손을 뗐다.

한편 구찌 가문은 가족들간의 불화와 청부살인 등 ‘막장’ 행각으로 악명이 높다. 유명 감독인 리들리 스콧은 구찌 가문의 내분과 이혼한 전처에게 청부살인을 당한 마우리치오 구찌 전 회장의 이야기를 영화로 제작 중이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 우유업체들 갑자기 BTS 마케팅
Next: 미군, 로봇개와 훈련…작전도 함께 투입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Biz Cafe

estra
  • LIVING
  • EDUCATION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paul 3 hours ago 7
dyddmlwk
  • ATLANTA
  • LOCAL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paul 3 hours ago 1
china
  • ATLANTA
  • LOCAL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paul 4 hours ago 0
650823847_1300195998590380_3944057180941999642_n
  • ATLANTA
  • LOCAL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paul 4 hours ago 9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