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해리 왕자가 자서전에서 마약 복용 과거를 털어놓은 것과 관련해 미국 비자 신청 때도 이를 인정했는지 여부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해리 왕자는 올해 초 발간한 자서전 스페어에서 과거 코카인 등의 약물을 복용했다고 밝혔다.
가수 에이미 와인하우스도 약물 복용 때문에 미국 입국이 두 차례 거부됐다.
헤리티지 재단의 새뮤얼 듀이 변호사는 메일지 일요판 인터뷰에서 해리 왕자가 약물 복용을 인정하고 면책받았다면 올바른 절차에 따른 것인지 등의 질문을 제기했다.
헤리티지 재단 측은 “이건 미국 이민법에 관한 문제로, 법 위에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직접 써보니] 통증 없는 리프팅 세르프(XERF)](https://i0.wp.com/atlantak.com/wp-content/uploads/2026/01/photo_2026-01-23_11-33-15-e1769186056339.jpg?resize=245%2C156&ssl=1)



![[포토뉴스] 아씨마켓 울려퍼진 “메리 크리스마스”](https://i0.wp.com/atlantak.com/wp-content/uploads/2025/12/%EC%82%AC%EB%B3%B8-photo_2025-12-22_14-05-12-2.jpg?resize=245%2C156&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