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또 열차 사고…콜로라도서 석탄열차 탈선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탈선으로 철도교량 무너져 1명 사망·주요도로 통행 차단

지난해 미국 전역에서 발생한 열차 탈선사고 총 1173건

콜로라도 푸에블로 근처 고속도로에서 열차가 탈선하면서 다리가 트럭 위로 떨어져 내린 모습
콜로라도 푸에블로 근처 고속도로에서 열차가 탈선하면서 다리가 트럭 위로 떨어져 내린 모습 [콜로라도 고속도로 순찰대(Colorado Highway Patrol)]

미국에서 화물열차 탈선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콜로라도주의 푸에블로 카운티 보안관실은 지난 15일 오후 이 지역 북부의 25번 주간 고속도로에서 열차 탈선과 철도 교량 붕괴 사고가 잇달아 발생해 고속도로의 남북 양방향 차량 통행이 차단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콜로라도 스프링스와 푸에블로 사이를 오가는 차량은 다른 도로로 우회해야 한다.

당국은 이 도로가 언제 다시 개통될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이 도로는 관광지로 유명한 콜로라도 스프링스로 진입하는 주요 도로여서 방문객들의 불편이 예상된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콜로라도 푸에블로 카운티 보안관실 엑스(X) 게시물
콜로라도 푸에블로 카운티 보안관실 엑스(X) 게시물 
Advertiser 1
Advertiser 2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30분께 이 고속도로와 철도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석탄을 운송하던 열차가 철로에서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했고, 이와 함께 고속도로 위를 지나던 철로 다리 상판이 붕괴하면서 도로 쪽으로 떨어져내렸다.

당시 이 다리 아래를 지나던 트럭이, 철로에서 떨어져 내린 열차에 깔리면서 60세 트럭 운전자 1명이 사망했다.

또 열차에 실려 있던 대량의 석탄이 도로 위로 쏟아지면서 이 일대를 뒤덮었고, 25번 고속도로 12마일(약 19㎞) 구간이 전면 폐쇄됐다.

철도 운영사 ‘BNSF 철도’ 직원들은 도로 위의 석탄을 치우고 있다.

미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는 화물 열차가 탈선하게 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미 교통부 대변인 밥 윌슨은 이 고속도로 위를 지나는 철로 다리가 1958년 건설됐으며, 철도 운영사 BNSF가 다리를 관리할 책임이 있다고 AP통신에 말했다.

앞서 지난 4월에는 위스콘신주 미시시피강변 철로에서 페인트·리튬이온배터리 등을 싣고 가던 BNSF 화물열차가 탈선해 화차 2량이 미시시피강으로 빠지고 승무원 최소 4명이 다치는 사고가 있었다.

또 지난 3월에도 미네소타주 중부 레이몬드에서 에탄올 등을 실은 BNSF 소속 화물열차가 탈선, 전복되며 화재로 이어져 이 일대 주민 800여 명이 대피해야 했다.

지난해 미 전역에서 발생한 열차 탈선 사고는 총 1173건에 달한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Z세대도 고물가에 허리띠 졸라매…73% “소비 습관 바꿨다”
Next: 윌 스미스, 별거 고백 아내 회고록에 “정신 번쩍 들었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 [초점] 원·달러 환율 17년만에 1500원 시대…한인사회 영향은?

Biz Cafe

photo_2026-03-17_03-59-03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paul 12 hours ago 0
IMG_0156
  • ATLANTA
  • LOCAL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paul 12 hours ago 0
650500837_1356207513197571_1119913464302492597_n
  • EDUCATION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paul 12 hours ago 0
os
  • TRAVEL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paul 1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