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대선 1차 TV토론 7310만명이 봤다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역대 3번째 기록…’친 트럼프’ 폭스뉴스가 1위

트럼프 “가짜 미디어들 언젠간 날 그리워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 간의 첫 맞대결 토론을 7300만명 넘게 지켜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1960년부터 시작한 미 대선 후보 TV토론의 시청자 수로는 역대 세 번째로 높은 수치다.

1일 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열렸던 TV 생중계 토론은 미국 내에서 약 7천310만명이 시청했다.

2016년 트럼프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 간 첫 토론 시청자 수가 8400만명으로 역대 최고이며, 1980년 민주당 지미 카터 대통령과 로널드 레이건 공화당 후보의 1차 토론이 8060만명으로 2위를 기록 중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전날 ABC, CBS, NBC, 폭스 등 미국 방송 4사의 이번 토론 시청자 수가 4년 전보다 35% 하락했다는 보도가 나와 최종 집계가 예상을 훨씬 밑돌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지만, 나쁘지 않은 수치가 나온 셈이다.

주요 방송과 케이블 뉴스 네트워크 중 폭스뉴스 시청자가 1780만명으로 최고를 기록했다. 이어 ABC 1260만명, NBC 966만명, CNN 829만명, MSNBC 719만명, CBS 638만명, 폭스TV 543만명 순이었다.

광고주가 가장 선호하는 25∼54세 나이대에서도 역시 폭스뉴스가 530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ABC(490만명), NBC(411만명), CNN(352만명), 폭스TV(247만명), CBS(218만명), MSNBC(173만명)가 뒤를 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 “역대 최고의 케이블TV 시청률, 두 번째로 높은 전체 TV 시청률”이라며 “언젠가는 가짜 미디어들이 날 매우 그리워할 것”이라는 글을 올렸다.

2차 대선후보 TV토론은 이달 15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릴 예정이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19 확진으로 개최 여부가 불확실해졌다.

AKR20201001045100071 01 i P4
TV토론 맞대결 벌이는 트럼프-바이든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아마존, 물류센터 코로나 확진자 2만명 육박
Next: 현대기아차 “코로나 침체서 실적 회복”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Biz Cafe

photo_2026-03-12_08-10-59
  • COLUMN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aul 6 hours ago 0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11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12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