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뉴욕, 5년만에 최대 폭설…동북부 학교·백신 ‘올스톱’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강풍 동반한 최대 2피트 폭설 예보…항공기·열차도 속속 취소

1일 강한 바람을 동반한 겨울 눈폭풍이 미국 동북부 일대를 강타해 학교 수업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및 백신 접종이 ‘올스톱’됐다.

로이터·AP통신 등에 따르면 미 국립기상청(NWS)은 펜실베이니아주부터 뉴잉글랜드 지역까지 북동부 여러 주에 1∼2피트(약 31∼61㎝)의 눈이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절정에 달할 때는 시간당 2∼4인치(약 5∼10㎝)의 눈폭탄이 쏟아질 것으로 NWS는 내다봤다.

기상 예보의 최대치로 눈이 내릴 경우 미 최대 도시인 뉴욕시에는 2016년 70㎝의 적설량을 기록한 이후 5년 만에 가장 많은 눈이 쌓이게 된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뉴욕주와 뉴저지주 등 폭설이 심한 여러 주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공립학교 대면수업 등을 중단시켰다. 뉴저지주는 버스와 통근 열차 운행도 하루종일 금지했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뉴욕시와 9개 카운티에 비상사태를 선포한 뒤 “이번 폭풍은 장난이 아니다”며 “오후 시간당 2인치의 예상 강설이 우리의 도로에 극도로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것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뉴욕주, 뉴저지주, 코네티컷주, 매사추세츠주 등 다수 지역에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시설을 일시 폐쇄하고 접종 예약을 연기, 백신 보급 속도가 더욱 느려질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은 뉴욕시에 56㎝의 폭설이 내릴 것이라고 전하면서 “이 눈폭풍이 우리의 백신 접종 노력을 방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폭설로 항공기 수백 편과 북동부를 지나는 열차 노선이 중단됐다. 뉴욕 라과디아 공항에서 예정된 항공편의 81%, 뉴저지주 뉴어크 공항에서 예정된 항공편의 75%가 각각 취소됐다고 교통 당국은 밝혔다.

PRU20210202036701055 P4
뉴욕시 제설차 [로이터=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경찰, 아홉살 소녀에 수갑·최루가스
Next: 바이든, 공화당과 1400불 현금 부양안 담판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 ‘스트립 클럽’ 행사 기획한 NBA 애틀랜타 호크스 ‘망신’

Biz Cafe

deltaone
  • ATLANTA
  • KOREA
  • LOCAL
  • NEWS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paul 10 hours ago 0
ge
  • ATLANTA
  • LOCAL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paul 11 hours ago 0
runwayh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paul 11 hours ago 0
ga400
  • ATLANTA
  • LOCAL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paul 1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