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뉴욕시 레스토랑 매장내 식사 허용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코로나 이후 반년만에…상흔 딛고 일어서는 상징적 조치

미국 도시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타격을 가장 크게 받았던 뉴욕시에서 마침내 레스토랑 안에서 식사가 가능해진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9일 기자회견에서 오는 30일부터 수용 인원의 25% 범위에서 뉴욕시 레스토랑들의 실내 식사를 허용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하순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문을 닫은 지 반년만이다.

뉴욕시는 당초 지난 7월 6일부터 3단계 경제활동 재개에 따라 레스토랑 내부 식사를 허용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다른 주들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다시 유행하자 이 계획을 보류하고 야외 테이블에서만 식사할 수 있다고 결정한 바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레스토랑 실내 식사 금지는 한때 ‘코로나19의 진앙’으로 불렸던 뉴욕시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몇 안 되는 봉쇄 조치 중 하나였다.

따라서 이번 부분 해제는 뉴욕시가 코로나19의 상처를 딛고 일어서는 상징적 조치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뉴욕시 식당들은 식사 인원 제한과 함께 고객 체온 검사를 의무화하고, 코로나19 추적검사에 대비해 일행 중 최소 한명의 연락처를 확보해야 하는 등 여러가지 규제를 지켜야 한다고 쿠오모 주지사는 설명했다.

쿠오모 주지사는 최근 뉴욕시 식당들이 사회적 거리두기 규정을 잘 준수했고 코로나19 양성 비율이 1% 이내로 안정됐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레스토랑이 잠재적 위험을 일으킬 수 있지만 영업을 하지 못하면 어마어마한 경제적 손실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뉴욕시 감사관의 8월 보고서를 인용한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월 1일부터 7월 10일 사이 최소 2800곳의 소규모 업체가 문을 닫았는데 이 중 1289곳이 레스토랑이었다.

PRU20200828216901055 P4
야외에 테이블을 차리고 영업 중인 뉴욕시 맨해튼 식당가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화성으로 변한 미국 서부 해안…대형산불 ‘비상’
Next: 연세대, 애틀랜타에 ‘보은 마스크’ 기부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13 hours ago 0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3 hour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13 hour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1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