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뉴욕검찰 트럼프 수사, 이방카에 ‘칼날’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자문료 명목으로 거액 불법 수령 혐의

뉴욕 검찰이 재선에 실패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20일 뉴욕주 검찰과 맨해튼 연방 지검이 각각 대통령의 가족기업인 트럼프 그룹이 세금 혜택을 받기 위해 비용으로 처리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자문료를 들여다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그룹이 자문료를 지급한 사람 중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인 이방카도 포함됐다.

NYT에 따르면 이방카는 자신이 소유한 컨설팅 회사를 통해 트럼프 그룹으로부터 74만7622달러(한화 약 8억3500만 원)의 자문료를 받았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트럼프 그룹이 하와이와 캐나다 밴쿠버에서 추진한 호텔 사업과 관련한 자문료였다.

문제는 당시 이방카는 트럼프 그룹의 임원이었다는 것이다.

트럼프 그룹의 임원으로 활동하면서 자신이 소유한 회사를 통해 자문료까지 챙겼다는 이야기다.

NYT는 이방카에게 지급한 자문료의 성격에 대해 의문이 일고 있다고 지적했다.

절세를 위한 비용처리인지, 증여세를 회피하고 자녀에게 돈을 준 것인지 분명치 않다는 것이다.

뉴욕 검찰은 최근 자문료 문제를 파악하기 위해 트럼프 그룹 관계자들에게 소환장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그룹 측은 검찰이 자문료 문제를 들여다보는 데 대해 “그룹을 괴롭히기 위한 마구잡이식 수사”라고 반발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의 차남인 에릭도 트럼프 그룹의 탈세 혐의 등과 관련해 대선을 앞두고 검찰 조사를 받았다.

검찰은 트럼프 대통령이 포르노 배우 등과 불륜 관계를 맺고 ‘입막음 돈’을 준 뒤 재무 기록을 위조했는지도 수사 중이다.

PYH2020110313380034000 P4
위스콘신서 동반유세하는 트럼프 부녀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암울한 겨울”…JP모건, 1분기 마이너스 성장 전망
Next: “코로나19 감염자 최소 6개월간 재감염 확률 낮아”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 days ago 2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 day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