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넷플릭스, 광고요금제 이용자 6개월만에 500만명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넷플릭스 주가가 18일 새로운 광고 요금제 이용자가 6개월 만에 500만명에 달한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이날 넷플릭스 주가는 뉴욕 증시에서 전날보다 9.22% 상승한 371.29달러(49만6786원)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작년 4월 5일 380.15달러(50만8640원) 이후 13개월여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날 급등은 전날 발표한 광고 요금제 가입자 수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넷플릭스는 전날 광고주들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에서 광고가 포함된 저가 요금제의 전 세계 월간 활성 사용자(MAU) 수가 약 500만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이 요금제를 출시한 후 6개월 만이다. 또 신규 구독자의 25%가 이 요금제에 가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넷플릭스는 초기 광고 없는 구독 시스템 전략을 써왔지만, 가입자 수가 정체되면서 작년 11월 한국과 미국 등 12개 시장에서 광고를 보는 대신 구독료를 내린 요금제를 출시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에 월가는 이 요금제가 실적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해왔다.

전날 발표회에서 테드 서랜도스(Ted Sarandos) 넷플릭스 공동 최고경영자(CEO)는 광고주의 선택권을 늘리는 한편, 새로운 유형의 광고를 도입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또 광고와 함께 복수의 구독 요금제를 제공함으로써 더 많은 구독자를 추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넷플릭스가 밝힌 광고 요금제 이용자 수는 이 회사의 당초 목표에는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CNBC 방송은 그러나 “넷플릭스의 비즈니스 모델이 성과를 내기 시작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해리슨 포드, 깜짝 명예 황금종려상 ‘눈물’
Next: 대법원 “사용자 게시물에 책임 없다”…SNS업체 면책권 인정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미국 시민권 포기 수수료 450달러로 대폭 인하
  • 프린티온, 단체 티셔츠 제작 스페셜 프로모션 실시
  • 지적장애 칙필레 직원 협박…결국 극단적 선택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스카 2관왕…K컬처 새 역사
  • 앤디 김 의원,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

Biz Cafe

caf
  • USA
  • NEWS

미국 시민권 포기 수수료 450달러로 대폭 인하

paul 2 hours ago 0
Printeeon_1200x1200_March Special copy (1)
  • NEWS

프린티온, 단체 티셔츠 제작 스페셜 프로모션 실시

paul 15 hours ago 0
wsco
  • ATLANTA
  • LOCAL

지적장애 칙필레 직원 협박…결국 극단적 선택

paul 15 hours ago 0
oscras
  • POP
  • TV&MOVIE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스카 2관왕…K컬처 새 역사

paul 1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