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네스호 괴물 포착?…10m 길이 괴생명체 포착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수중 초음파에 찍혀…”괴물 존재 입증하는 가장 설득력 있는 증거”

‘네스호의 괴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영국 스코틀랜드 네스호에서 최소 10m 길이 괴생명체가 수중 초음파에 포착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5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네스호 크루즈의 로널드 매켄지(49) 선장은 지난 30일 오후 4시께 관광객 12명을 태우고 운항하던 중 수중 초음파 화면에서 생명체로 추정되는 커다란 점을 발견했다.

AKR20201006134600009 03 i P4
네스호 수심에서 길이가 10m가량에 달하는 하얀 점이 포착된 사진 [로널드 매켄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매켄지 선장은 “관광객들이 독수리를 보고 신기해하던 중이었는데, 수중 초음파 화면에선 더 신기한 장면이 나타났다”면서 “약 170m 깊이에서 10m 길이의 무언가가 10초 정도 포착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큰 하얀 점 주변에 있는 수많은 점은 송어나 연어 무리였다. 이를 비교해보면 얼마나 큰지 실감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아무도 모르는 생명체가 있는 것 같다. 아주 큰 장어나 상어가 아니라면 괴물 ‘네시’일지도 모른다”고 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하얀 점이 실제 생명체라면 연어나 장어 등을 먹이로 삼았을 가능성이 크다고 데일리메일은 전했다.

매켄지 선장은 “16살부터 네스호에서 일했지만 이런 것을 본 적은 한 번도 없었다”면서 “새 크루즈 선박에는 최신 기술이 구비돼 있다. 수중에 있던 것을 그대로 담아낸 것이다. 조작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네시의 존재를 가장 오랫동안 추적해 ‘네시 헌터’로 불리는 스티브 펠트햄은 이 소식을 접한 뒤 “네시의 존재를 입증하는 가장 설득력 있는 증거”라며 흥분했다.

그는 “매켄지 선장과 알고 지낸 지 30년이 넘는다. 그는 언론의 주목을 받고 싶어하지도 않고 네시와 관련된 전설을 그다지 믿지도 않는 사람”이라면서 “네시는 동물이 맞을 것이다. 해답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며 기뻐했다.

수중 초음파 분석 전문가인 크레이그 월리스는 “이 사진은 100% 원본이 맞다. 일단은 호수로 진입한 커다란 상어나 작은 물고기들의 무리일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확실히 흥미로운 사진임은 틀림없다. 네시의 존재에 대해 논해볼 만하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네스호 괴물과 관련된 사진 중에는 1934년 로버트 윌슨이 찍은 사진이 가장 유명하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팩트체크] 코로나가 독감보다 덜 치명적?
Next: WHO “올해 말까지 코로나19 백신 공급될수도”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 항공권 가격 급등세…빨리 예약하고 환불 가능 티켓사야

Biz Cafe

photo_2026-03-10_21-06-18
  • K-BIZ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paul 5 hours ago 0
mac
  • ATLANTA
  • LOCAL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paul 5 hours ago 0
sc
  • ATLANTA
  • LOCAL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paul 5 hours ago 0
jcap
  • ATLANTA
  • LOCAL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paul 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