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너무 취해서’ 착각…”다른 차가 역주행” 신고했다가 덜미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美 고속도로에서 역주행하고 있는 차량
고속도로에서 역주행하고 있는 차량 [네브래스카주 랭커스터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 페이스북 캡처]

술에 취한 운전자가 고속도로에서 다른 차량이 역주행한다고 ‘신고’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역주행한 차량은 자신의 차량이었기 때문이다.

5일 네브래스카주 랭커스터 카운티 현지 경찰에 따르면 구조대는 지난 3월의 어느날 밤 이 지역 77번 고속도로를 달리던 한 운전자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다른 차량이 길을 잘못 들었는지 역주행하고 있다”는 신고였다.

사실이라면 고속도로에서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

경찰은 구조대의 연락을 받고 즉시 현장으로 출동했고, 아찔한 ‘곡예’를 하는 차 한 대를 발견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 차량은 마주 오는 다른 차량이 전조등을 깜빡거리며 경고를 하는 데에도 아랑곳없이 질주하고 있었다.

경찰은 속도를 높여 해당 차량에 바짝 따라붙은 뒤 한쪽에 세우도록 했다. 밤늦은 시간에 차량이 많지 않아서 다행히 사고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경찰은 운전자에게 “당신이 신고했나요?”라고 묻자. 그는 “네”라고 자신있게 답했다.

그러면서 “(다른 차량이) 길을 잘못 들어선 것 같아서요. (신고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역주행을 한 차량은 다름 아닌 신고자였다.

경찰은 “(길을 잘못 들어선 차량은) 당신이었군요”라고 했고, 그제야 이 운전자는 자신이 다른 차량과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 운전자는 즉시 체포됐고, 측정 결과 이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법적 허용치의 두 배가 넘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이 사건은 지난 3월에 발생했지만, 경찰은 지난 노동절 연휴 기간 음주 운전을 하지 말 것을 상기시키기 위해 당시 영상을 공개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생필품 사라진 슈퍼마켓…좀도둑 기승에 아예 ‘판매포기’
Next: [한국맛집] 대기업 회장 맛집 5곳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BTS, 부산서 11만 아미와 데뷔 13주년 자축
  • 서류 하나 잘못하면 큰 손해…이코노 법무서비스가 길을 찾아드립니다
  • [초점] 거대 미디어도 무너진다…한인 언론의 답은 ‘재설계’
  • [속보] JTBC 법정관리 이어 중앙일보도 워크아웃 추진
  • 누가스킨 ‘6월 스페셜 프로모션’…여름피부 ‘빛나게’

Biz Cafe

bts
  • KPOP
  • POP

BTS, 부산서 11만 아미와 데뷔 13주년 자축

paul 17 hours ago 6
ecn
  • AD
  • BIZ FOCUS

서류 하나 잘못하면 큰 손해…이코노 법무서비스가 길을 찾아드립니다

paul 17 hours ago 1
j
  • COLUMN

[초점] 거대 미디어도 무너진다…한인 언론의 답은 ‘재설계’

paul 19 hours ago 0
jtcg
  • NEWS

[속보] JTBC 법정관리 이어 중앙일보도 워크아웃 추진

paul 19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