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너무 불편하잖아요” X파일 ‘스컬리’의 이색 선언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인스타그램서 “더는 브라 입지 않는다”…SNS서 지지 물결

질리언 앤더슨 '노브라 선언'
질리언 앤더슨 ‘노브라 선언’ [인스타그램 캡처]

미국 드라마 ‘X파일’에 ‘스컬리’로 나온 배우 질리언 앤더슨(52)이 “더는 브라를 입지 않는다”면서 ‘노브라’ 선언을 했다.

일간 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그는 지난 12일 생중계된 인스타그램 영상에서 “나는 브라를 더는 입지 않는다. 입을 수가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앤더슨은 애틀랜타 자택에서 카메라 앞에 앉아 실시간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앤더슨은 이날 대화 도중 브래지어 착용과 관련해 “그건 너무 불편하다”면서 “설사 가슴이 배꼽까지 내려간다고 해도 신경 쓰지 않는다”라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1968년 미국에서 태어난 앤더슨은 X파일에서 FBI 특수요원인 스컬리 역할을 맡은 것을 시작으로 1997년 에미상 여우주연상, 2021년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 등을 받은 세계적 배우다.

최근엔 넷플릭스 드라마 ‘더 크라운’에서 마거릿 대처 전 영국 수상 역할로 나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앤더슨의 노브라 선언은 소셜미디어에서 지지와 공감을 끌어모았다.

영상 조회수는 현재 43만회를 넘어섰고, 댓글에는 “골든글로브, 에미상을 여러번 받은 배우가 ‘더이상 브라는 없다’고 그러는데 우리 중 누가 반대하겠어?”라며 호응하는 목소리가 많이 나왔다.

2020년 골든글로브 시상식 참석한 질리언 앤더슨
2020년 골든글로브 시상식 참석한 질리언 앤더슨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본격 인플레 시작?…연준 “일시적 현상”
Next: 유나이티드항공, 250마일 운항 전기항공기 개발 지원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 days ago 3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 day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