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낙태 반대 보수단체 본부에 화염병 공격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위스콘신 단체 “과거에도 위협받은 적 있어”…범인으로 ‘극좌세력’ 지목

낙태에 대한 사회적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미국에서 낙태를 반대하는 보수단체 사무실이 화염병 공격을 받았다.

뉴욕타임스(NYT)는 9일 위스콘신주 매디슨에 위치한 낙태 반대 운동단체 ‘위스콘신 패밀리 액션’ 본부에서 전날 오전 화재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위스콘신 패밀리 액션은 낙태를 포함해 각종 사회 연안에서 지역 보수층의 목소리를 대변한 비영리 단체다.

화재는 사무실이 비어있는 상황에서 발생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현지 경찰은 불탄 사무실에서 불발된 화염병을 발견했다.

또한 건물 외벽에는 낙태 반대 운동에 대한 위협을 담은 낙서가 남겨 있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 사건과 관련해 아직 용의자는 체포되지 않았지만, 보수 단체들은 급진세력을 방화의 배후로 지목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개신교 단체인 ‘패밀리 리서치 카운슬’은 성명을 통해 방화범은 낙태 반대 운동을 겁박하려는 극좌세력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공격을 당한 위스콘신 패밀리 액션 측은 과거 공격 위협을 받은 적이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도 최근 대법원에서 여성의 낙태권을 인정한 기존 판례를 뒤집기로 한 판결문 초안이 유출된 뒤 지역 내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현재 미국 사회는 연방대법원이 낙태권을 인정한 ‘로 대 웨이드 판결’을 뒤집는 방향으로 판결문 초안을 작성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찬반 양측의 논쟁이 격화하고 있다.

특히 대법원 앞에선 낙태 지지 단체와 반대 단체의 맞불 시위가 벌어지기도 했다.

워싱턴DC 연방대법원 앞에서 언쟁을 벌이는 낙태 찬반 시위대
워싱턴DC 연방대법원 앞에서 언쟁을 벌이는 낙태 찬반 시위대 [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헤지펀드 투자하듯 야구팀 운영…뉴욕 메츠 선두 질주
Next: 조지아 공장 건설 리비안, 포드 ‘손절’에 최저가 폭락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 days ago 4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 day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