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나는 성소수자” 미국인 7.6%…10년 전보다 2배↑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갤럽 설문조사…Z세대는 5명 중 1명꼴, 여성 비율 더 높아

자신을 성소수자(LGBTQ+)로 인식하는 미국인의 비율이 10년 전 대비 2배 이상으로 높아졌다고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13일 밝혔다.

갤럽이 지난해 18세 이상 미국인 1만2000명을 전화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성애자, 레즈비언(L), 게이(G), 양성애자(B), 트랜스젠더(T) 중 자신을 어느 범주로 인식하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7.6%가 하나 이상의 LGBTQ+ 그룹에 속한다고 답했다.

자신이 이성애자라고 답한 응답자는 85.6%였고, 6.8%는 응답을 거부했다.

이번 조사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LGBTQ+로 응답한 비율은 갤럽의 2012년 첫 조사 때(3.5%)나 2013년의 3.6%와 비교해 2배 이상으로 높아졌다. 2020년의 5.6%에 비해서도 큰 폭으로 상승했다.
갤럽, 미국인 성 정체성 인식 비율 조사 결과
갤럽, 미국인 성 정체성 인식 비율 조사 결과 [갤럽(GALLUP) 홈페이지]

성소수자 그룹을 세부적으로 분류하면 양성애자라고 답한 비율이 4.4%로 가장 높았고, 이어 게이(1.4%), 레즈비언(1.2%), 트랜스젠더(0.9%) 순이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세대별로 보면 젊은 층에서 성소수자 정체성을 드러낸 비율이 높았다.

특히 18∼26세인 Z세대는 5명 중 1명꼴(22.3%)로 자신이 성소수자라고 밝혔다.

그 이전 세대의 같은 응답 비율은 밀레니얼(27∼42세) 세대 9.8%, X세대(43∼58세) 4.5%, 베이비부머 세대(59∼77세) 2.3% 등이었다.

성별로 보면 여성이 자신을 성소수자로 인식한 비율이 8.5%로, 남성(4.7%)의 2배에 가까웠다.

전체 여성 응답자 가운데 5.7%가 자신이 양성애자라고 밝혔고, 2.0%는 레즈비언이라고 답했다.

남성 응답자 중에는 양성애자(2.1%)와 게이(2.1%) 비율이 같았다.

갤럽은 “이런 세대별 차이와 추세는 앞으로 LGBTQ+ 정체성을 드러내는 비율이 더 높아질 것임을 시사한다”며 “현재의 추세가 지속된다면 미국 성인 중 LGBTQ+ 정체성을 지닌 비율이 향후 30년 이내에 10%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테슬라, 올해 ‘제로(0)’ 성장 내년엔 ‘마이너스(-)’
Next: 오타니, ‘한국행 비행기’ 앞에서 아내 최초 공개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 ‘스트립 클럽’ 행사 기획한 NBA 애틀랜타 호크스 ‘망신’

Biz Cafe

deltaone
  • ATLANTA
  • KOREA
  • LOCAL
  • NEWS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paul 5 hours ago 0
ge
  • ATLANTA
  • LOCAL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paul 6 hours ago 0
runwayh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paul 6 hours ago 0
ga400
  • ATLANTA
  • LOCAL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paul 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