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니 해머헤드 레스토랑…보험료·재산세·주민 서비스 주제
조지아주 유일의 공화당 소속 한인 주하원의원인 홍수정(Soo Hong) 의원과 대표적인 친한 정치인인 맷 리브스(Matt Reeves) 주하원의원이 공동으로 지역 주민들과의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
두 의원은 3월 14일 오전 9시 스와니에 위치한 해머헤드 레스토랑(Hammerhead Restaurant)에서 타운홀 미팅을 열고 지역 주민들과 직접 만나 주요 정책 현안과 지역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번 타운홀 미팅의 주요 주제는 보험료 부담 문제, 주택 재산세 완화 정책, 주민 서비스 등으로 최근 조지아 주민들 사이에서 관심이 높은 생활 정책들이 중심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홍수정 의원은 조지아주 하원 103지구를 대표하는 공화당 소속 의원으로, 한인 여성으로서는 조지아 주의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맷 리브스 의원은 조지아주 하원 99지구를 대표하고 있으며, 주의회 내에서 활발한 입법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보험개혁특위 위원장을 맡아 주민들의 보험료 인하에 앞장서고 있다.
두 의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정책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행사는 별도의 등록 절차 없이 지역 주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참석자들은 보험료와 재산세 문제를 포함한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해 의원들과 직접 의견을 나눌 수 있다.
주최 측은 이번 타운홀 미팅이 주민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