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경찰 사직 이유…”시민들이 침 뱉고 무시”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0 comments

콜로라도 부서장 사직서 공개… “동료 99%도 그만두고 싶어해”

인종차별과 과잉진압으로 국민적 지탄을 받고 있는 미국 경찰의 한 간부가 수십년간 입었던 제복을 벗어 던지며 지난 몇 달 간 느낀 비통함을 토로해 눈길을 끈다.

폭스뉴스는 지난 25년간 공직 생활을 마감하는 미국 콜로라도주 오로라경찰서 데이브 세르니치 부서장의 사직서를 입수해 자세한 내용을 8일 공개했다.

세르니치 부서장은 최근 경찰에 등을 돌리고 인종차별 반대 시위대 편을 들고 있는 시의회 의원들을 지적하면서 “내가 수십년간 자부심을 가졌던 내 직업에 대한 무시를 느끼며 낙담했다”고 밝혔다.

1999년 임무 수행 중 총을 맞기도 했던 그는 지난 6개월간 사회의 따가운 눈총을 받으며 더는 경찰 업무를 수행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져 좀 더 일찍 경찰복을 벗게 됐다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는 현재 경찰서 동료들의 99%도 자신과 같은 심정이라고 소개했다.

“시민들이 더 이상 고마워하지 않으며, 매주 열리는 시위에서는 사람들이 우리에게 침을 뱉고 온갖 더러운 욕을 해댄다”면서 “결정적으로 지난 7월 3일 점거 시위 이후 사직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는 “시민들이 표현의 자유를 경찰의 생명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경찰서 부서장으로서 더는 나와 동료들을 지킬 수 없게 됐으며 경찰에 더 머물 이유가 없어졌다”고 주장했다.

그의 사직서 내용은 시민들의 존경과 함께 큰 비판을 받는 미국 경찰들의 현주소를 잘 보여준 것으로 평가돼, 앞으로 경찰 내부적으로 어떤 변화가 나타날지 주목된다.

AKR20201007153000009 01 i P4
흑인 총격 사망 항의하는 미국 시위대 /연합뉴스 자료 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BTS, 한미친선 공로 ‘밴플리트상’ 수상
Next: 트럼프 같은 ‘황제치료’받으면 10만불 훌쩍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 days ago 2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 day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