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경찰, 비무장 흑인 총격 사망사건에 300만불 배상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노스캐롤라이나주 소송 제기 유족에 최대 규모 배상키로

노스캐롤라이나주 보안관실은 경찰의 총에 맞아 숨진 비무장 흑인 남성 앤드루 브라운 주니어의 유족이 제기한 소송과 관련해 300만달러(약 38억원)를 배상하기로 합의했다고 6일( 발표했다.

AP 통신에 따르면 이번 합의금은 노스캐롤라이나주 보험 정책에 따른 200만달러(약 25억원)와 함께 특별 지급액 100만달러(약 13억원)가 포함된 것으로, 주 정책상 지급할 수 있는 최대 금액이다.

이에 따라 이번 소송에서 피고로 지목됐거나 피고가 될 수 있는 모든 경찰관의 법적 책임도 해결되게 됐다.

앤드루 브라운 주니어는 지난해 4월 21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엘리자베스 시티에서 경찰의 수색을 받던 중 차량 안에서 여러 경찰관의 총격에 뒤통수를 맞아 사망했다.
당시 경찰은 브라운이 자택에서 1년 넘게 마약류인 코카인 등을 소량으로 팔고 있다는 혐의에 따라 발부받은 수색 및 체포 영장을 집행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앤드루 웜블 지방검사는 브라운이 차를 ‘치명적 무기’로 사용해 무기를 사용하게 됐다고 말했으나, 유족과 변호인은 브라운이 경찰관을 향해서가 아니라 현장을 빠져나가려고 운전을 하려 했다고 반발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또한 유족들은 경찰 보디캠 확인 결과 브라운이 총격이 시작될 때 양손을 운전대에 둔 채로 정지된 차에 앉아있는 등 위협적 행동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건 이후 노스캐롤라이나주 엘리자베스 시티에서는 경찰에 항의하는 시위가 수일간 이어졌다.

이번 소송은 흑인과 유색인종에 가해진 경찰의 주요 총격 사건과 관련된 가장 최근의 사례였다.

최근 소송 다수는 경찰의 유죄를 인정하는 대신 금전을 포함한 합의 형식으로 종결됐으며, 일부는 법원이 거액의 합의금을 선고하고 이후 항소를 통해 금액을 줄이는 식으로 마무리됐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애플, 금융서비스·자동차로 영토 넓힌다
Next: 미국인 83% “경제 안 좋다”…35%는 “재정상황 불만족”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 NBA·NFL 선수 노린 피싱 사기·성매매 알선…조지아 전과자 기소

Biz Cafe

amy ko headshot
  • ATLANTA
  • HEALTH
  • LOCAL
  • PEOPLE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paul 9 hours ago 1
기자의 눈
  • COLUMN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paul 9 hours ago 0
diesel
  • USA
  • NEWS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paul 10 hours ago 1
photo_2026-03-17_20-56-53
  • ATLANTA
  • LOCAL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paul 1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