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경찰관 절반이 연봉 10만불 이상인 이유는?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0 comments

각종 시위로 시간외 근무 급증해 고액 연봉 속출

오리건주 포틀랜드 경찰 58%, 10만불 이상 받아

인종차별 반대를 비롯한 각종 시위 때문에 경찰관들의 시간외 근무가 늘어난 후 고액 연봉자들이 속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미국에서도 대표적으로 많은 시위가 발생하고 있는 오리건주 북서부의 항구도시 포틀랜드는 작년 7월1일부터 올해 6월말까지 1272명의 경찰 중 15명이 연봉 20만달러를 받았다.

또 728명은 10만달러 이상의 연봉을 받아, 10만달러 이상 연봉자들이 무려 58%를 차지했다.

지난 3월 경찰복을 벗은 마크 크루거의 경우 작년 26만5000달러(3억원)를 받기도 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정보공개 요청으로 알려진 이번 경찰 연봉의 상당 부분은 시간외수당이 차지하고 있는데, 최근 4개월간의 시간외수당은 포함되지 않아 실제 연봉은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포틀랜드 경찰은 특히 지난 6월 한 달에만 무려 400만달러(46억원)를 시간외수당으로 지급해 월간 기준으로 근래 들어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포틀랜드 지역에서는 올해 미국 전역의 인종차별 시위가 본격화기 전인 작년 여름부터 이미 잦은 시위와 총기 사고 등으로 인력난에 시달린 경찰들이 시간외근무를 계속해왔다.

포틀랜드 경찰에서 연봉 3위에 오른 켄 두이리오는 “경찰 숫자는 적은 데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 쉴 틈이 없다”고 말했다.

고액 연봉자 대부분은 현장에서 뛰며 시간외수당을 많이 받는 중간급 이하 경찰들이다.

포틀랜드 경찰협회의 대릴 터너 회장은 “당국이 계속 인력 충원 요구를 무시해 경찰들의 시간외근무가 늘어나고 있다”면서 “시간외수당은 도시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대가”라고 말했다.

이번 연봉 통계는 포틀랜드에 국한됐지만, 시위가 끊이지 않는 미국 다른 지역의 경찰도 비슷한 상황일 것으로 보인다.

AKR20201020046800009 02 i P4
시위 진압 나선 포틀랜드 경찰 /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살인 참극으로 끝난 미국 층간소음 갈등
Next: 요양원의 비극…거주노인 전원 확진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 days ago 3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 day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