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경찰견, 무더위속 시동 꺼진 차 안에 방치돼 숨져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조지아 캅카운티 이어 텍사스 휴스턴에서 발생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에서 경찰 업무를 돕는 임무를 수행하는 경찰견(K-9)들이 차 안에 방치돼 숨지는 사고가 일주일 새 잇따라 경찰이 비판받고 있다.

14일 텍사스주 휴스턴 경찰국에 따르면 휴스턴 경찰서에서 1년 반 동안 일해온 ‘에런’이란 이름의 4세 경찰견이 지난 12일 더위로 인한 탈진으로 숨졌다.

경찰은 당시 시동이 꺼진 순찰차 안에서 에런이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경찰은 “경찰견이 업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을 때 차 안에 남겨두는 것은 일반적이고 필요한 관행”이라며 “하지만 동물이 안에 머무는 한 에어컨은 켜져 있어야 했다”고 설명했다.
경찰견을 태우는 순찰차에는 비상 상황에 대비해 보완 시스템이 마련돼 있지만,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어떤 이유로든 차의 시동이 꺼지면 담당자에게 고지되고, 차의 경적을 울리고, 냉각 팬을 켜게 돼 있다”며 “하지만 이런 시스템도 작동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러면서 “재발 방지를 위해 이 사건을 계속 조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런 내용을 알린 휴스턴 경찰국의 트위터 계정에는 “끔찍하다”, “차 시동이 어떻게 저절로 꺼지나”, “책임 있는 사람은 모두 해임돼야 한다”는 등 경찰의 안이한 대응을 비난하는 댓글이 빗발쳤다.

순찰차 안에서 경찰견이 숨지는 사고는 지난 5일에도 있었다. 당시에도 조지아주 캅카운티 경찰국에서 일하던 ‘체이스’란 이름의 경찰견이 시동이 꺼진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 경찰견의 사망도 더위로 인한 것으로 판명됐다.

콥 카운티 경찰국은 조사 결과 해당 순찰차에 여러 차례 고장이 있었다면서 “끔찍한 사건”이라고 자인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틱톡금지법 제정시 한국기업 피해?…”삼성·SK도 제재대상 우려”
Next: 세계 한인회 모국 기여 사례 모집…7월14일까지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통증의 원인을 찾아 해결한다”…‘로열 리스토레이티브 헬스’ 주목
  •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영상 콘테스트·체전 자원봉사자 모집
  • [부고] 김성찬 전 캐롤라이나연합회장 배우자상
  • 현대차 조지아 공장, 사람과 로봇이 함께 일한다
  • 조지아서 석유 나올까?…텍사스 기업, 남서부 지역 시추 추진

Biz Cafe

photo_2026-05-12_05-04-17
  • AD
  • HEALTH

“통증의 원인을 찾아 해결한다”…‘로열 리스토레이티브 헬스’ 주목

paul 18 hours ago 2
693038766_27230109176572433_5205365391395968311_n
  • ATLANTA
  • LOCAL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영상 콘테스트·체전 자원봉사자 모집

paul 23 hours ago 1
c64c0036-37a1-44dd-bf31-3e9e95624ec6
  • LOCAL

[부고] 김성찬 전 캐롤라이나연합회장 배우자상

paul 23 hours ago 0
1f807296b1ad476aa29427673dc711ac
  • BIZ

현대차 조지아 공장, 사람과 로봇이 함께 일한다

paul 23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