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갑자기 날아온 널빤지에 뒤차 날벼락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고속도로 운행 트럭이 화물 느슨하게 실어 바람에 날려

앞좌석 중간 꽂혀, 운전자 ‘구사일생’…벌금 불과 150불

갑자기 날아온 널빤지에 날벼락
갑자기 날아온 널빤지에 날벼락 미국 고속도로에서 앞서 달리던 트럭에서 날아온 널빤지가 뒤따르던 승용차 앞 유리를 뚫고 들어갔다. [오하이오 고속도로 순찰대 트위터. 재판매 및 DB 금지]

고속도로에서 트럭이 싣고 가던 나무판자가 바람에 날려 뒤따라오던 승용차 앞창문에 꽂히는 아찔한 사고가 일어났다.

판자는 차량 내부 깊숙이 박혔지만 두 좌석 사이로 떨어져 탑승자들은 다치지 않았다.

24일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오하이오주 주민 킴 아와다는 지난 17일 자신의 차량 조수석에 친구를 태우고 포티지 카운티 내 고속도로를 주행하고 있었다.

그때 짐을 가득 실은 트럭이 왼쪽으로 빠르게 추월해 앞으로 나아갔는데, 트럭 위의 짐을 묶고 있던 밧줄이 느슨해지며 실려있던 나무판자 두 개가 위쪽으로 치솟았다.
짐칸에 제대로 고정되지 않은 채 고속으로 달린 탓에 바람에 날렸던 것이다.

판자 중 하나는 트럭 뒤를 따라가던 아와다의 차량 앞 유리에 그대로 꽂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다행히 앞 좌석 사이로 떨어져 아와다와 친구 모두 판자에 부딪히지 않았다. 사고 당시 모습은 차량 블랙박스 영상에 고스란히 담겼다.

 앞 트럭에서 떨어져 날아오는 널빤지
앞 트럭에서 떨어져 날아오는 널빤지 [아와다 차량 블랙박스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아와다는 “판자가 날아오는 것을 보고, 우리 둘 사이에 박히도록 운전대를 돌렸다”면서 “아무도 맞지 않은 것은 신의 은총 덕분이라고밖에 할 수 없다”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현지 경찰은 사고 직후 트럭 운전자를 불러 세워 입건했다. 오하이오주에선 짐을 확실히 고정하지 않은 채 운전할 경우 벌금 최대 150달러(약 17만원)만 내면 돼 처벌이 너무 가볍다는 지적이 나온다고 폭스뉴스는 보도했다.

일각에선 이번 일과 비슷한 사고가 종종 일어나는데도 관련자를 경범죄 수준에서 처벌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오하이오주 의회에는 벌금 상한선을 500달러(약 57만원)로 높이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된 상태다.

법안에는 이런 사고로 누군가 다치거나 재산피해를 보면 벌금 최대 2500달러(약 283만원)를 부과하는 내용도 담겼다.

갑자기 날아온 널빤지에 날벼락
갑자기 날아온 널빤지에 날벼락 고속도로에서 앞서 달리던 트럭에서 날아온 널빤지가 뒤따르던 승용차 앞유리를 뚫고 들어갔다. [오하이오 고속도로 순찰대 트위터. 재판매 및 DB 금지]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2보] 플로리다서 12층 아파트 붕괴…최소 10명 사상
Next: 미국 1분기 성장률 6.4%로 확정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 days ago 2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 day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