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K 뉴스

애틀랜타 K 뉴스

Atlanta K News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활주로 거북이 피하려다”…경비행기 추락

paul 5 months ago 1 minute read

노스캐롤라이나 공항서 참사…조종사 등 2명 사망

노스캐롤라이나에서 발생한 경비행기 추락 사고와 관련해, 조종사가 착륙 직전 활주로 위의 거북이를 피하려다 사고가 발생한 정황이 중간 조사에서 확인됐다.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는 20일 중간 보고서를 통해, 이달 3일 노스캐롤라이나 슈거밸리 공항에서 발생한 경비행기 추락 사고의 당시 상황을 공개했다.

사고는 오전 11시 45분경 발생했으며, 4인승 경비행기 ‘유니버설 스틴턴 108’에 탑승 중이던 조종사와 승객 1명이 숨지고, 또 다른 승객 1명이 중상을 입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착륙을 준비하던 조종사는 관제탑으로부터 “활주로에 거북이 한 마리가 있다”는 경고를 받았다. 이후 비행기는 착륙을 시도했으나, 조종사는 거북이를 피하려 오른쪽 바퀴를 들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 조작 직후 비행기는 양쪽 날개가 심하게 흔들렸고, 곧바로 재이륙을 시도했으나 활주로 끝에서 약 75미터 떨어진 숲 지대로 추락해 화염에 휩싸였다.

다만, NTSB는 “조종사의 조작이 직접적인 추락 원인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며 “사고의 최종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정밀 조사가 앞으로 1~2년 더 소요될 수 있다”고 밝혔다.

슈거밸리 공항 측은 사고 직후 활주로를 임시 폐쇄하고 관련 사고 조사에 협조하고 있으며, 지역 당국은 “생존자 치료와 유가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스캐롤라이나 경비행기 추락 현장/WBTV 캡처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아씨마켓, ‘신나는 여름, 맛있는 여름’
Next: 도요타, 미국 가격 평균 270달러 인상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조지아주 보험사 자동차 보험료 인하…맷 리브스 의원 주도
  • 미주 한인 탁구인들 애틀랜타에 모였다
  •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1450명…실종 5만명 추정
  • 항공권 싸게 사려다 1만2000달러 사기
  • 19세·21세 자매, 다섯 자녀 엄마 흉기로 잔혹하게 살해

Biz Cafe

2004837861672654439
  • ATLANTA
  • LOCAL

조지아주 보험사 자동차 보험료 인하…맷 리브스 의원 주도

paul 8 hours ago 1
KakaoTalk_20260628_193816565
  • ATLANTA
  • LOCAL

미주 한인 탁구인들 애틀랜타에 모였다

paul 9 hours ago 0
abc3
  • NEWS
  • WORLD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1450명…실종 5만명 추정

paul 9 hours ago 1
SCAM
  • FLORIDA
  • LOCAL

항공권 싸게 사려다 1만2000달러 사기

paul 9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