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한때는 트럼프 극렬 지지…퇴임후엔 “협잡꾼”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백인 극우단체 ‘프라우드 보이스’, 트럼프에 등 돌려

‘의회난입’ 충성했는데 사면 안해…”배신행위” 비난

백인들로 구성된 극우파 집단 ‘프라우드 보이스'(Proud Boys)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등을 돌리는 분위기다.

뉴욕타임스(NYT)는 20일 프라우드 보이스 내부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비판이 확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NYT에 따르면 텔레그램 등 프라우드 보이스의 온라인 모임에선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해 “완전한 패배자”라거나 “협잡꾼”, “약체” 등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과 공화당에 대한 지지 집회에 참석하지 말라는 지시도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지난 6일 워싱턴DC 의사당 난입 사태 당시 프라우드 보이스 회원들이 중심적인 역할을 맡았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180도 입장 변화로 볼 수 있는 상황이다.

이들의 입장 변화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의사당 난입 사태에 대해 유감을 표시한 것이 계기가 된 것 같다는 분석이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의사당 난입 사태 후 패배를 인정하고, 백악관을 비워준 것을 지지자들에 대한 배신행위로 간주한다는 것이다.

또한 일부 프라우드 보이스 회원들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자신들에 대한 사면권을 행사하지 않은 데 대해서도 분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NYT는 프라우드 보이스뿐 아니라 ‘오스 키퍼스’나 ‘쓰리 퍼센터스’ 등 다른 극단주의 그룹에서도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비판이 확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PRU20210121160701055 P4
의사당 난입 사태에 참가한 프라우드 보이스 회원들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종합] 바이든 “아침에는 기쁨이 찾아올 것입니다”
Next: 취임식 패션 경연…승자는 ‘버니 샌더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Biz Cafe

estra
  • LIVING
  • EDUCATION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paul 7 hours ago 7
dyddmlwk
  • ATLANTA
  • LOCAL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paul 8 hours ago 1
china
  • ATLANTA
  • LOCAL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paul 8 hours ago 0
650823847_1300195998590380_3944057180941999642_n
  • ATLANTA
  • LOCAL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paul 9 hours ago 9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