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파월 “미국 집값 너무 올랐다…곧 조정” 경고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기존 주택 판매 7개월째 줄어…2007년 이후 최장기간 감소세

물가를 잡기 위해 기준금리를 계속 올리겠다고 선언한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코로나19 시기에 급등한 미국 집값도 조정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21일 경고했다.

로이터·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파월 의장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금리 결정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미국 집값 상승이 이어지면서 이제는 많은 미국인이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 됐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전국에 걸쳐 집값이 뜨겁게 달아올랐다”며 “집값이 지속 불가능할 정도로 빠른 속도로 오르면서 심각한 불균형이 생겼다”고 지적했다.

이어 “장기적으로 수급이 균형을 이뤄 집값이 합리적인 수준과 속도로 올라 사람들이 다시 집값을 감당할 수 있게 돼야 한다”며 “그런 상황으로 가기 위해 주택 시장이 조정을 겪어야 할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다만 집값 상승세가 당분간 지속할 것이며 집값과 집 임대료 상승세가 상당히 가라앉으려면 시간이 다소 걸릴 것으로 관측했다.

이날 연준은 지난 6월과 7월에 이어 세 번째로 기준금리 0.75%포인트 인상을 단행했다. 또 파월 의장은 “물가 상승률이 (연준 목표치인) 2%를 향해 내려가고 있다고 매우 확신하기 전에는 금리 인하를 고려하지 않을 것”이라며 강력한 매파적(통화긴축 선호) 자세를 뚜렷이 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는 “(물가를 안정시킬) 고통 없는 방법이 있기를 바라지만, 그런 길은 없다”면서 “금리 상승, 성장 둔화, 노동시장 약화는 모두에게 고통스럽지만 물가 안정에 실패했을 때만큼의 고통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로이터는 연준의 금리 인상으로 모기지(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치솟으면서 미 경제 부문 중에서 주택시장이 가장 빨리, 심하게 타격을 입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동안 집값이 지나치게 올라 수요자들이 점점 더 접근하기 어려워진 가운데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는 지난주 6.25%로 급등, 2008년 세계 금융위기 이후 14년 만에 6%를 돌파했다.

앞서 이날 전국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8월 기존 주택 매매 건수가 전월보다 0.4% 줄어든 480만건(연율)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7개월 연속 감소세로,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19.9% 급감했다.

이로써 미국의 기존주택 매매 건수는 2007년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 사태로 주택시장이 침체에 빠진 이후 최장기 감소세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집값도 두 달 연속 하락, NAR에 따르면 8월 기존 주택 가격(중간값)은 38만9500달러로 40만달러 선을 내줬다.

예상보다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이 장기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연준의 이런 금리 인상 기조가 계속되고, 이에 따라 주택경기도 당분간 침체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현대·기아차 ‘도둑질 챌린지’로 보험청구도 급증
Next: 박대성 화백 미국 전시회에 BTS RM 인증샷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워시 신임 연준의장, 트럼프 기대와 달리 금리인상 시사
  •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인준 통과
  • 미국 주택 매매계약 4개월 연속 증가
  • 대한민국-멕시코, 애틀랜타서 대규모 응원전 열린다
  • [리빙] 애틀랜타 여름 축제 11곳…음악·음식·영화·아트까지

Biz Cafe

연준
  • NEWS
  • USA

워시 신임 연준의장, 트럼프 기대와 달리 금리인상 시사

paul 6 hours ago 1
mps
  • NEWS
  • USA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인준 통과

paul 6 hours ago 2
주택
  • REAL ESTATE

미국 주택 매매계약 4개월 연속 증가

paul 6 hours ago 0
KakaoTalk_20260616_033728440
  • ATLANTA
  • LOCAL

대한민국-멕시코, 애틀랜타서 대규모 응원전 열린다

paul 6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