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테슬라 피소…”직장내 흑인 노동자들 괴롭힘 방치”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직장 내에서 흑인 노동자에 대한 괴롭힘을 방치했다며 연방 기구가 소송을 제기했다.

직장 내 차별에 대한 정부 기구인 평등고용기회위원회(EEOC)는 28일 캘리포니아 북부 지방법원에 테슬라를 연방법 위반으로 제소했다.

위원회는 소장에서 “테슬라의 비흑인 노동자들이 차량 생산라인 주변 등에서 흑인 노동자들에게 공개적으로 비방과 욕설을 퍼부었다”며 “감독관과 관리자들이 인종 차별적 행위를 목격했지만, 중재하지 않거나 거부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흑인 노동자들이 사측 인사부와 다른 관리자들에게 이를 신고했는데 사측은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았다”며 신고자에 대해서는 보복을 가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런 행위는 2015년 5월부터 8년간 지속됐다고 강조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EEOC는 테슬라가 피해를 본 흑인 노동자에게 징벌적 손해배상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밝혔다. 다만, 배상 금액은 명시하지 않았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샬럿 버로우스 EEOC 위원장은 통해 “이번 소송은 어떤 회사도 법 위에 있지 않다는 것을 분명히 한다”며 EEOC는 미국 사업장들이 불법적인 괴롭힘과 보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연방 민권 보호를 강력하게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소송은 EEOC가 지난해 테슬라에 대한 조사를 거쳐 중재 절차를 진행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한 데 따른 것이다.

테슬라가 직장 내 인종 및 성차별로 소송을 당한 것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2월에는 인종 차별과 직장 내 괴롭힘을 방치했다는 이유로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소송을 냈고, 직원들도 관련 피해를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2017년에는 인종 차별로 고통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전 직원 오언 디아즈로부터 소송을 당해 지난 4월 320만달러(43억2000만원) 배상 평결이 내려진 바 있다.

PAP20230729078801009 P4
테슬라 로고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포켓몬과 반 고흐의 만남…고흐 박물관 50주년 기념전
Next: 테슬라 오토파일럿 사망사고 재판 시작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버키스, 고객 서비스 논란 속 BBB 최저 등급 ‘F’ 평가
  • 귀넷 검찰, 일주일 사이 2번째 사형 구형 ‘이례적’
  • 조지아 주지사 선거 ‘진흙탕’…릭 잭슨, 버트 존스 명예훼손 소송
  • 일본 대표 식품기업, 대규모 리콜에 ‘휘청’
  • 귀넷카운티 성매매 단속…노크로스 주택서 5명 체포

Biz Cafe

bucces
  • BIZ

버키스, 고객 서비스 논란 속 BBB 최저 등급 ‘F’ 평가

paul 7 minutes ago 0
booking_photo_kumar__vijay-1
  • ATLANTA
  • LOCAL

귀넷 검찰, 일주일 사이 2번째 사형 구형 ‘이례적’

paul 19 minutes ago 0
rj
  • ATLANTA
  • LOCAL

조지아 주지사 선거 ‘진흙탕’…릭 잭슨, 버트 존스 명예훼손 소송

paul 25 minutes ago 0
da1
  • FOOD
  • FOOD BIZ

일본 대표 식품기업, 대규모 리콜에 ‘휘청’

paul 41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