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테네시주 교사 교내 권총 소지 허용법 통과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테네시주 하원이 교사들이 교내에서 권총을 소지할 수 있도록 규정한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AP, 로이터 통신이 23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테네시주 하원은 이날 공화당 의원의 적극적인 지지 속에 찬성 68표 대 반대 28표로 교내에서 교사의 총기 휴대를 허용하는 법안을 승인했다.

상원이 이미 이달 초 통과시킨 이 법안은 공화당 소속인 빌 리 주지사가 서명하면 발효된다.

법안은 교내 권총 소지를 위해서는 신원 조회와 40시간의 교육 이수 후 학교장과 지방 치안 당국의 허가서와 서면 승인을 받도록 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또한 운동장과 체육관, 강당에서 열리는 학교 행사에는 총을 휴대할 수 없도록 했으며 총을 갖고 있는 교사나 교직원의 신원을 부모나 다른 교사에게도 공개하지 못하도록 규정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테네시주에서는 지난해 3월 발생한 내슈빌 초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으로 범인을 포함해 7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공화당과 보수주의자들은 무장한 교사들이 학교 총격범이 될 사람들을 막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본다.

법안을 상정한 라이언 윌리엄스 공화당 하원의원은 주 전체가 총격 사건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이번 법안은 억지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저스틴 피어슨 민주당 주 하원의원은 테네시주와 지역사회, 아이들, 선생님들에게 끔찍한 날이라면서 이번 법안 통과를 강력히 비난했다.

일각에서는 교내 총기 소지 허용이 우발적인 총격 사건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하기도 한다.

이런 가운데 법안이 발효돼도 실제 교육 현장에서 교내 총기 소지를 허용할지는 불분명하다고 AP통신은 전했다.

메트로 내슈빌 공립학교 대변인인 션 브레이스트는 교내에서는 허가받은 법 집행자만이 총기를 휴대하는 것이 최선이고 가장 안전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총기 안전 단체인 기퍼즈 로 센터에 따르면 미국 주의 약 절반이 교사나 다른 학교 직원들이 학교 운동장에서 총기를 소지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다.

AP=연합뉴스) 가족 다툼이 총기 참사로 이어진 사건 현장에 출동한 수사 당국자들이 지난 9일 조사 활동을 벌이고 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FDA “저온살균우유서 조류독감바이러스 발견”
Next: 부인 생매장하려했던 한인 징역 13년 선고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 애틀랜타 팰컨스, 올 시즌 스페인 마드리드서 경기

Biz Cafe

699398106_1407383494746639_5459922943994221989_n
  • ATLANTA
  • LOCAL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paul 16 hours ago 2
de3101bc-4e33-4197-9b0b-283994ea24f8
  • ATLANTA
  • LOCAL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paul 16 hours ago 0
amazon
  • ATLANTA
  • LOCAL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paul 16 hours ago 0
talon
  • ALABAMA
  • LOCAL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paul 1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