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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생명 지키는 공무원들에 감사를”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애틀랜타 중앙교회, ‘동서양 음악회’ 개최

디캡카운티 경찰-응급부서에 지원금 전달

애틀랜타 중앙교회(담임목사 한병철)는 지난 20일 오후 6시 디캡카운티 경찰과 응급부서 공무원을 초청해 ‘동서양 음악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8년째를 맞는 이번 음악회는 주민들의 생명을 지키는 경찰과 응급구조 관련 공무원(Frist Responders)을 격려하고 한인들과 지역사회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병철 목사는 “헌신적인 서비스로 주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지역사회의 영웅들을 초청하게 돼 영광”이라며 “오늘 음악회를 통해 교회와 지역사회가 하나가 되고,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날 교회는 경찰극과 셰리프국, 응급구조국 등 5개 부서에 각 1000달러씩 총 5000달러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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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회는 마홀 사물놀이팀의 ‘영남 농악’을 시작으로 소프라노 신경희, 트레이 클레그 싱어스, 이창우, 한창기, 김경석의 연주로 이어졌고 마지막 순서로 모든 공연진이 ‘We Shall Overcome’을 부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상연 대표기자

디캡카운티 공무원들.
모든 공연진이 마지막 무대에서 열창하고 있다.
트레이 클레그 싱어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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