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7일 평균 확진자 1000명대로

11월 중순 이후 최저치…사망자는 여전히 많아

조지아주의 신규 확진자 추이가 확연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조지아주 보건부 통계에 따르면 이날 하루 신규 확진자는 1331명, 누적 확진자는 80만6119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7일 평균 일일 신규 확진자는 이날 1981명을 기록하며 지난해 11월15일 이후 처음으로 1000명대로 떨어졌다.

이날 사망자는 56명을 기록해 총 사망자는 1만4689명으로 늘어났다. 7일 평균 일일 사망자는 이날 다시 100명을 넘기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조지아주의 백신 접종 횟수는 175만6979회분으로 200만 접종을 눈앞에 두게 됐다. 2차 접종을 마무리 한 주민은 60만2818명으로 전체 주민의 5.4%로 집계됐고 최소한 1회 접종을 받은 주민은 115만4161명으로 전체의 11.1%로 늘어났다.

22일 백신 접종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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