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자가격리 면제 형제자매까지 확대하라”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미주한인회장협회-뉴욕한인학부모협회 한국 정부에 촉구

미주 한인회장협회(미한협. 회장 대행 폴 송, 이사장 서정일)는 한국 정부가 해외백신접종자에 대해 한국 방문시 자가격리 면제를 실시하기로 한 것과 관련, 격리면제 대상을 형제 자매나 친인척 가족들까지 확대해달라고 촉구했다.

미한협은 성명서를 통해 “한국 정부의 재외 동포들의 한국 직계존비속 방문시 자가격리면제 혜택을 주기로 한 것을 환영한다”면서도 “격리면제 대상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욕한인학부모협회(회장 최윤희)도 이날 성명을 통해 “격리 면제를 위한 가족 방문에 형제자매를 포함하지 않은 것은 미주 한인의 사정을 고려하지 않은 미흡한 정책”이라고 주장했다.

직계존비속이 한국이 없고 형제자매 친인척들만이 고국에 살고 있는 경우가 훨씬 많다는 것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미한협에 따르면 뉴욕의 한인 대학교수는 “25년 전에 교통사고로 부모님께서 돌아가셨고. 지금은 한국에 동생들이 살고 있지만. 이번에 내린 직계가족만 범위를 두어서 매우 실망이 크다”고 입장을 밝혔다.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입국자들이 방역관계자들의 안내를 받고 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트럼프-법무부, 박병진 전 지검장에 무한 압력”
Next: ‘기타의 신’ 에릭 클랩턴, 둘루스서 공연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WNB팩토리 앨라배마, 지역 학교 후원으로 ‘커뮤니티 동행’
  • 미국인 59% “미국 전성기 이미 지났다”
  • 비극으로 끝난 졸업여행…조지아대 출신 다이빙 사고로 숨져
  • 2027년형 기아 텔루라이드, ‘최고 3열 패밀리 SUV’ 선정
  • 중국 전통운동 ‘팔단금’, 혈압 낮추는 효과 확인

Biz Cafe

wnb1
  • ALABAMA
  • FOOD
  • LOCAL
  • SPONSOR

WNB팩토리 앨라배마, 지역 학교 후원으로 ‘커뮤니티 동행’

paul 7 hours ago 3
미국성조기
  • NEWS
  • USA

미국인 59% “미국 전성기 이미 지났다”

paul 7 hours ago 2
lakemartin
  • ALABAMA
  • ATLANTA
  • LOCAL

비극으로 끝난 졸업여행…조지아대 출신 다이빙 사고로 숨져

paul 8 hours ago 0
tel
  • AUTO

2027년형 기아 텔루라이드, ‘최고 3열 패밀리 SUV’ 선정

paul 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