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위탁아동 성적학대 남성 ‘징역 170년형’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플로리다서…생후 18일부터 10대 청소년까지 성착취

WFTC.COM

플로리다의 한 남성이 위탁 부모로서 자신이 돌보고 있는 최소 18명의 자녀를 성적으로 착취한 혐의로 170년형을 선고 받았다.

WFTV에 따르면 플로리다 중부 검찰의 보도자료에서 샌포드의 저스틴 드웨인 존슨(48)은 4건의 아동 성적 학대 영상물 제작, 1건의 아동 성 학대 영상물 제작 시도, 1건의 아동 성 학대 영상물 소지 등의 혐의로 기소됐으며 지난 7월 자신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검찰은 존슨의 지인이 경찰에 성범죄 가능성을 보고한 후 지난 1월 조사를 시작했으며 존슨이 집에 카메라를 설치해 아이들의 나체를 촬영했으며 아이들을 만지는 영상도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샌포드 경찰은 “녹화한 동영상의 양만 봐도 그가 실제로 오랫동안 꾸준히 범행을 저지른 것 같다”고 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존슨은 2019년 이후 최소 20명의 자녀를 양육했으며 피해자들의 나이는 생후 18일부터 10대까지 다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연 대표기자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대한항공 여승무원, 9살 아이 보호하다 찔려”
Next: 뉴욕주 서부 ‘사람 키’ 폭설…눈 치우다 2명 사망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WNB팩토리 앨라배마, 지역 학교 후원으로 ‘커뮤니티 동행’
  • 미국인 59% “미국 전성기 이미 지났다”
  • 비극으로 끝난 졸업여행…조지아대 출신 다이빙 사고로 숨져
  • 2027년형 기아 텔루라이드, ‘최고 3열 패밀리 SUV’ 선정
  • 중국 전통운동 ‘팔단금’, 혈압 낮추는 효과 확인

Biz Cafe

wnb1
  • ALABAMA
  • FOOD
  • LOCAL
  • SPONSOR

WNB팩토리 앨라배마, 지역 학교 후원으로 ‘커뮤니티 동행’

paul 7 hours ago 3
미국성조기
  • NEWS
  • USA

미국인 59% “미국 전성기 이미 지났다”

paul 7 hours ago 2
lakemartin
  • ALABAMA
  • ATLANTA
  • LOCAL

비극으로 끝난 졸업여행…조지아대 출신 다이빙 사고로 숨져

paul 7 hours ago 0
tel
  • AUTO

2027년형 기아 텔루라이드, ‘최고 3열 패밀리 SUV’ 선정

paul 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