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월가 상징’ 황소상 앞에 한주간 태극기

paul 3 months ago 1 minute read

재미차세대협의회 주도…2년 연속 게양식

월스트리트에서 태극기를 게양하는 한인 청년 단체 AAYC
월스트리트에서 태극기를 게양하는 한인 청년 단체 AAYC [AAYC 제공]

세계 금융의 중심가인 뉴욕 월스트리트를 상징하는 ‘돌진하는 황소상’ 앞에 일주일간 태극기가 휘날린다.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한 한인 청년 단체 재미차세대협의회(AAYC·대표 브라이언 전)는 광복 77주년을 맞아 16일 뉴욕시 맨해튼 볼링그린파크에서 태극기 게양식을 진행했다.

돌진하는 황소상이 위치한 이 공원은 1783년 조지 워싱턴 장군이 이끄는 미국 독립군이 뉴욕에서 영국의 군대를 몰아낸 뒤 별이 13개 그려진 최초의 미국 국기를 게양한 곳이다.

AAYC가 자비로 마련해 게양한 태극기는 앞으로 일주일간 성조기와 나란히 월스트리트에 휘날릴 예정이다.
브라이언 전 AAYC 대표는 “미국이 독립을 최초 기념한 역사적인 장소에 한국의 태극기를 걸어 양국의 독립을 축하하고 광복절의 의미를 널리 알리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황소상 앞에 태극기가 게양된 것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AAYC는 미국 경제인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월스트리트에서 광복절을 알리자는 취지로 태극기 게양을 추진했다.

이날 행사에는 찰스윤 뉴욕한인회장을 비롯해 주뉴욕 총영사관 관계자도 참석했다.

지난 2017년 뉴저지의 한 고등학교에서 한국계 학생에 대한 교사의 인종차별 행위에 대처하기 위해 결성된 AAYC는 지난해 뉴저지주를 설득해 미국 50개 주 중에서 최초로 한복의 날을 선포하는 데 주도적으로 역할했고 올해는 애리조나주도 설득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구글 지메일 디자인 교체…”다른 서비스 쉽게 접근”
Next: 조지아, 살기 좋은 주 31위…1위는 매사추세츠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7 hours ago 1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7 hours ago 0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9 hours ago 1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2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