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애틀랜타 총격 참사 4주기…“증오·폭력 끝내자”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13일 주청사, 16일 노크로스서 기념식…백악관은 참석 안해

지난 2021년 3월 16일 애틀랜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4주기를 맞아, 한인 및 아시안 커뮤니티가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증오·폭력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아시아 증오범죄 방지위원회, 아시안정의연합 등은 지난 16일 노크로스 커뮤니티센터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사회 대표와 주의회 정치인들이 참석했지만 지난 3년간 꾸준히 참석해온 백악관 아시안위원회 관계자는 정권 교체 이후 올해는 참석하지 않았다.

라파엘 워녹(민주·조지아) 연방 상원의원은 성명을 통해 “4년 전의 총격으로 조지아 아시안 커뮤니티가 공포에 떨었다”며, “앞으로도 증오와 폭력에 맞서 싸우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13일 조지아 주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용의자에 대한 빠른 재판을 촉구했다. 행사에는 아시안 코커스 소속 주의원들과 한인 커뮤니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홍수정 주하원의원(공화)은 “참사 이후 조지아주 전역이 충격과 분노에 빠졌지만, 동시에 우리가 서로 협력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롱 트란 주하원의원(민주)은 “사건 발생 후 4년이 지났지만, 총격범에 대한 재판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빠른 해결을 촉구했다.

사건 용의자 애런 롱(Aaron Long)은 2021년 체로키 카운티 법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으며, 현재 풀턴 카운티 고등법원에서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우랄 그랜빌 고등법원 판사는 지난 10일 롱의 자백을 증거로 채택함에 따라, 검찰이 사형을 구형할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기자 사진

이상연 기자
paul@atlantak.com
aapi
애틀랜타 총격 4주년 기념식.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종합] 미국 남부 최대규모 초우량 한인은행 탄생
Next: 커피는 역시 모닝커피…심혈관 질환 위험 낮춘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3 hours ago 0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3 hour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3 hour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