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플래그 놀이공원, 올해는 전면 오픈

전국 26개 공원-워터파크 2021 시즌 운영계획 발표

지난해엔 5개 시설 문 닫아…직원 수천명 채용 예정

미국 전역에 26개 놀이공원 및 워터파크를 운영하는 식스플래그(Six Flags) 엔터테인먼트가 최근 2021년 시설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CNN에 따르면 식스플래그는 올해엔 전국 모든 시설을 전면 오픈해 정상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식스플래그는 지난해 5개 놀이공원을 폐쇄하고 다른 놀이공원과 워터파크도 일부 시설만 개방하는 방식으로 운영했었다.

식스플래그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합하게 공원 입장객 숫자를 제한하고 마스크 착용과 발열 체크 등을 의무화한다”면서 “이용을 원하는 고객들은 반드시 온라인으로 예약해야 한다”고 밝혔다.

CNN은 “지난해 전국 식스플래그 공원 방문객은 460만명으로 전년도의 2670만명에 비해 83%나 감소했다”면서 “올해 전면 개방을 위해서 회사측은 지난해 문을 닫았던 지역인 캘리포니아와 일리노이, 매사추세츠, 멕시코, 캐나다 당국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식스플래그 화이트워터/sixfla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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