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식당활성화기금, 서류준비 철저히 해야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진훈회계법인 “한번 거부당하면 다시 기회 없어”

SBA, 파일럿 그룹 웨비나…30일 이후 접수 시작

한인 식당 업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식당활성화기금(RRF) 접수를 앞두고 주무 기관인 연방 중소기업청(SBA)이 23일 신청대상자 가운데 선정된 파일럿 그룹 업주들을 대상으로 웨비나를 개최했다.

웨비나에 참석했던 동남부 최대 한인회계법인인 진훈회계법인(대표 윤철진)은 본보에 “SBA가 파일럿 그룹에 초대된 업소들은 다음주 중으로 우선 접수를 받은 뒤 다른 업체들은 30일 이후에 신청을 접수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윤철진 대표는 “이날 가장 주목받았던 질문은 ‘신청이 한 번 거부(Reject or deny)가 됐을 경우 재신청이 가능하느냐’는 것이었는데 SBA의 대답은 ‘노(No)’였다”면서 “처음 신청서를 접수할 때 실수하지 않고 정확한 내용을 기재해야 하며 관련 서류도 꼼꼼히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표는 “식당에 실제 지원하는 기금은 전체 요식업체의 손실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작은 수준”이라면서 “회계사 등의 도움을 받아 철저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실수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상연 대표기자

웨비나를 경청하고 있는 진훈회계법인 관계자들./진훈회계법인 제공
웨비나를 경청하고 있는 진훈회계법인 관계자들./진훈회계법인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기브스한 타이거 우즈, 목발에 환한 미소
Next: 박세리 코로나 확진…”건강하게 돌아오겠다”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연방하원, ICE 예산 700억달러 통과…추방정책 ‘탄력’
  • 한화큐셀, 조지아 카터스빌 공장서 태양전지 생산 시작
  • 미국 5월 기존주택 매매 3.2% 증가…긍정 신호
  • 조지아산 기아 텔루라이드, 안전벨트 결함 가능성 리콜
  • 애틀랜타, 월드컵 앞두고 ‘빨간불 우회전’ 제한

Biz Cafe

uspolice
  • NEWS
  • USA

연방하원, ICE 예산 700억달러 통과…추방정책 ‘탄력’

paul 21 minutes ago 0
qcell
  • K-BIZ

한화큐셀, 조지아 카터스빌 공장서 태양전지 생산 시작

paul 29 minutes ago 0
주택매물
  • REAL ESTATE

미국 5월 기존주택 매매 3.2% 증가…긍정 신호

paul 31 minutes ago 0
tel
  • BIZ

조지아산 기아 텔루라이드, 안전벨트 결함 가능성 리콜

paul 33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