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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프, 육류, 맥도날드까지…식품가격 또 오른다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미국 식료품-패스트푸드 기업들, 가격 추가 인상 예고

40년 만의 최악 인플레이션에 시달리는 미국의 식탁 물가가 더 치솟을 전망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1일 크래프트하인즈와 맥도날드를 포함한 미국의 최대 식료품 공급업체들과 레스토랑들이 비용 상승 때문에 가격을 계속 올릴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래프트하인즈는 지난 6일 유통 고객사들에 미라클휩, 클래시코 파스타 소스, 맥스웰하우스 커피 등의 제품 가격을 오는 8월부터 인상하겠다고 통보했다.

크래프트하인즈는 지난 2019년 이후 지금까지 제품 가격을 13.9% 올렸으나,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인상 계획을 공지한 코리 오넬 크래프트하인즈 최고판매책임자(CSO)를 포함해 관련 업계의 고위 임원들은 공통으로 노동, 포장, 재료, 운송 등의 비용 급등에 시달리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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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료품 유통업체들과 레스토랑들도 이러한 도매가격 인상분을 소비자들에게 전가할 계획이다.

맥도날드는 소비자들에게 너무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범위의 가격 인상을 연구 중이라고 이언 보든 맥도날드 국제영업 대표가 9일 투자자 콘퍼런스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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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든 대표는 “더 자주, 하지만 더 작은 규모로 (가격을) 인상하는 접근법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맥도날드 가맹점들이 최종적인 가격 결정권을 갖는데, 이미 일부 점주들은 급격한 비용 상승을 고려해 가격을 올리고 있다고 WSJ은 전했다.

캠벨 수프는 지난 4월 유통회사들에 ‘조만간 최근 1년 새 세 번째 가격 인상을 단행할 예정’이라고 통보했고, 이달 초 대형 제과업체 몬델리즈는 ‘향후 1년간 훨씬 더 많은 가격 인상이 뒤따를 것’이라고 공표했다.

육류도 예외는 아니다. 미 최대 육류가공업체 타이슨푸드는 지난 4월 초까지 3개월에 걸쳐 소고기 가격을 평균 24% 인상했고, 미 3위 닭고기 제조사 샌더슨팜스는 4월 말까지 제품 가격을 34% 올렸다고 밝혔다.

스팸 제조사로 잘 알려진 호멜푸드는 지난달 초 가축 사료용 옥수수와 콩 가격을 각각 125%, 40% 올렸다. 사료 가격 급등은 앞으로 육류 가격을 더 높이 끌어올릴 전망이다.

노동부에 따르면 5월 식료품 물가는 11.9%, 외식 물가는 7.4% 각각 올랐다. 식료품 물가 상승률은 43년 만에 최대폭이다.

필라델피아의 한 맥도날드 매장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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