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소독용 물티슈는 재활용 안되는 ‘플라스틱’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클로락스, 수요 충족위해 하루 150만캔 생산

환경오염-건강위해 주범 미세플라스틱 양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소독용 물티슈(Disinpectant Wipes)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클로락스(Clorox)사가 생산량을 크게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클로락스 CEO로 새롭게 취임한 린다 렌들은 지난 19일 경제전문매체 CNBC에 출연해 “지난해 4분기 하루 100만 캔(canister)을 생산해오다 이번 분기부터는 생산량을 50% 늘려 하루 150만 캔을 만들어내고 있다”면서 “향후 수개월동안 계속 생산용량을 확장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런 추세라면 클로락스사 혼자 올 한해 5억캔 이상의 소독용 물티슈를 공급하게 된다.

대표적인 코로나 수혜주인 클로락스의 2020년 매출은 전년 대비 최대 13%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문제는 소독용 물티슈가 종이펄프로 만든 티슈 제품이 아니라 플라스틱 원료인 PPE(폴리에스테르)를 레이온 등과 합성해 만든 사실상의 플라스틱 제품이라는 것이다. 이런 방식으로 제작된 플라스틱 합성섬유 부직포는 재활용이 불가능한 폐플라스틱이며 광풍화 작용으로 잘게 부서지면 미세플라스틱이 돼 인체에 흡수돼 건강을 위협하게 된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환경 전문가들은 “1회용 마스크에 사용되는 부직포와 마찬가지로 소독용 물티슈 원료도 환경오염의 주범인 폐플라스틱이어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생태계 파괴와 인류의 건강위해가 향후 중대한 글로벌 위협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클로락스 살균 티슈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체로키족 추장 “지프, 우리 이름 쓰지마!”
Next: 북한 유명식당, 평양냉면 레시피 공개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연방하원, ICE 예산 700억달러 통과…추방정책 ‘탄력’
  • 한화큐셀, 조지아 카터스빌 공장서 태양전지 생산 시작
  • 미국 5월 기존주택 매매 3.2% 증가…긍정 신호
  • 조지아산 기아 텔루라이드, 안전벨트 결함 가능성 리콜
  • 애틀랜타, 월드컵 앞두고 ‘빨간불 우회전’ 제한

Biz Cafe

uspolice
  • NEWS
  • USA

연방하원, ICE 예산 700억달러 통과…추방정책 ‘탄력’

paul 19 hours ago 1
qcell
  • K-BIZ

한화큐셀, 조지아 카터스빌 공장서 태양전지 생산 시작

paul 19 hours ago 1
주택매물
  • REAL ESTATE

미국 5월 기존주택 매매 3.2% 증가…긍정 신호

paul 19 hours ago 0
tel
  • BIZ

조지아산 기아 텔루라이드, 안전벨트 결함 가능성 리콜

paul 19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