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산불 사망 12세 소년, 개 끌어안고 있었다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안전하다는 생각에 차량 안으로 대피…할머니도 숨져

어머니는 전신 화상…못 알아보는 남편에 “여보 나야”

산불로 사망한 오리건주의 12살 소년(본보기사 링크)이 자동차 안에서 기르던 개를 꼭 끌어안고 숨진채 발견된 것으로 나타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CNN은 11일 지난 8일 숨진 와이엇 토프티군이 오리건주 매리언카운티에서 일어난 산불로 가족의 자동차 안에서 개를 끌어안고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가족들은 토프티가 차 안이 안전할 것으로 생각해 대피했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토프티의 71세 할머니도 불에 탄 다른 차 안에서 발견됐다. 할머니를 구하려던 토프티의 엄마는 목숨을 구했지만 전신 화상을 입고 위중한 상태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불길 속에서 아들과 아내, 장모를 찾으려 돌아다니던 토프티의 아빠는 집으로 걸어가고 있던 아내를 심한 화상 때문에 알아보지 못한 채 ‘아내와 아들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내가 당신 아내다”란 말에 그는 그제야 아내를 알아봤다.

유족들은 숨진 토프티에 대해 “사랑스러운 소년이었다. 낚시를 좋아하고, 다른 아이들처럼 비디오게임을 했다. 사랑스럽고 예의 바른 소년”이라고 설명했다.

숨진 토프티군 Courtesy Tofte family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원더우먼 1984’ 또 개봉연기…극장가 ‘우울’
Next: “대형산불, 향후 재앙의 예고편 불과”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 월마트, 사무직 1000명 감원·재배치 추진
  • 웨이모 로보택시 3791대 리콜…“침수 도로 진입 가능성”
  • 조지아 ‘대마초 법안’ 시행…THC 제한 없애고 대상 질환도 확대
  • 켐프 주지사, 조지아 선거구 재조정 특별회기 소집

Biz Cafe

kal
  • KOREA
  • NEWS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paul 4 hours ago 1
walmart
  • BIZ

월마트, 사무직 1000명 감원·재배치 추진

paul 4 hours ago 0
unnamed
  • AUTO

웨이모 로보택시 3791대 리콜…“침수 도로 진입 가능성”

paul 5 hours ago 0
DELTA-8_THC_1600x900
  • ATLANTA
  • LOCAL

조지아 ‘대마초 법안’ 시행…THC 제한 없애고 대상 질환도 확대

paul 5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