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비행기 이륙 직전 강아지와 ‘비상탈출’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애틀랜타행 델타여객기서 소동…플로리다 커플 기소

외상후 장애 주장하며 비상문 열고 슬라이드로 내려

비행기가 이륙하기 직전 한 남녀가 비상 탈출구로 기내를 빠져나가 운항이 지연되는 소동이 빚어졌다.

22일 AP통신에 따르면 델타항공은 전날 뉴욕 라과디아 공항에서 애틀랜타로 향하는 자사 항공기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밝혔다.

당시 비행기는 이륙하려고 활주로를 운행하고 있었는데 승객인 안토니오 머독(31·남)과 브리아나 그레코(27·여)가 자신의 강아지와 함께 탈출했다.

목격자들은 머독이 공황 상태에 빠져 비상문을 열고 탈출용 슬라이드를 편 뒤 뛰어내렸다고 AP에 전했다. 곧이어 그레코가 강아지와 함께 뒤따랐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들은 중범죄에 해당하는 중과실 상해, 무단 침입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머독은 뉴욕포스트에 자신이 당시 공황발작을 겪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승무원에게 내려달라고 서너 번 요청했다”라면서 “그들이 비행기를 멈추겠다고 했는데도 실제로 멈추지 않았고, 난 어지럽기 시작했다. 비상 탈출구가 아니라 일반 출입문인 줄 알았다”라고 해명했다.

당시 승객 한 명은 뉴욕타임스에 머독과 그레코가 탈출하기 이전에 좌석을 수차례 바꾸며 불안해했다고 전했다. 머독은 승무원에게 자신이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가 있다며 착석하라는 지시를 듣지 않았다고 목격자는 덧붙였다.

결국 해당 항공기는 탑승 게이트로 돌아왔고 나머지 승객들은 다른 항공기로 갈아탔다.

이들의 강아지는 뉴욕시의 동물보호소에 임시로 맡겨졌다.

델타항공 여객기 [A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코로나로 미국인 기대수명 최대 3년 단축
Next: 스트립클럽 노마스크 ‘퇴짜’에 AK47 소총 난사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14 hours ago 3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15 hours ago 1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 day ago 2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