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비상사태에도 대면예배 금지 못한다”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종교행사 제한 금지법안 조지아 주상원 통과

조지아주 상원이 공공 비상사태에서 주지사가 가진 권한을 억제하기 위한 법안을 통과시켰다.

주상원은 6일 주정부의 각종 비상사태에서도 종교기관들이 예배와 기타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내용의 법안(SB 200)을 찬성 29표 대 반대 19표로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주 비상사태에서도 교회는 대면예배를 계속 할 수 있고, 주지사가 제시한 안전수칙을 지키는 한 비즈니스 업소들도 영업을 계속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해당 법안을 지지한 제이슨 애너비타트 의원(달라스, 공화)은 “공공 비상사태라 하더라도 조지아 주민들이 모여 예배하거나 비지니스 사업장을 운영할 권리를 침범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반면 글로리아 버틀러(스톤마운틴, 민주)의원은 “종교적 자유는 이미 미국 헌법과 조지아주 헌법에 의해 충분히 보호받고 있다”면서 “종교적 자유는 다른 사람과 대중을 위험에 빠뜨리기 위해 주어진 권리가 아니다”라고 반대했다.

SB 200법안은 이번 입법 회기 동안 주지사의 권한을 제한하기 위해 상정된 여러 법안 중 하나로 하원에서 통과된 후 주지사의 서명으로 발효된다.

브라이어 켐프 주지사는 이미 주의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종교보호법'(Faith Protection Act)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한바 있다.

윤수영 기자 yoon@atlantak.com

조지아주 의사당/georgia.gov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중국이나 한국이나, 다 꺼져라”…한인식당 수모
Next: “한우가 전세계 최고, 와규는 잊어라”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CNN 창립자 테드 터너 별세…애틀랜타서 뉴스 역사를 바꿨다
  • 제28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6월 7일까지 접수
  • 둘루스 호텔서 총격 사건…49세 남성 숨져
  • [단독] 텍사스 총격 배경엔 ‘애틀랜타 투자 실패’ 있었다
  • [초점] 임대차 갈등이 총성으로…한인 상권의 반복되는 비극

Biz Cafe

687679765_1350679943591320_8358859599660597261_n
  • ATLANTA
  • PEOPLE

CNN 창립자 테드 터너 별세…애틀랜타서 뉴스 역사를 바꿨다

paul 2 minutes ago 0
683368895_1387094110112938_5468918354257977098_n
  • KOREA
  • NEWS

제28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6월 7일까지 접수

paul 6 minutes ago 0
marriot
  • ATLANTA
  • LOCAL

둘루스 호텔서 총격 사건…49세 남성 숨져

paul 10 minutes ago 0
han
  • NEWS
  • USA

[단독] 텍사스 총격 배경엔 ‘애틀랜타 투자 실패’ 있었다

paul 17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